
* 2009 금호아시아나 오픈 우승자 홍순상 프로
“그 빠르다는 아시아나 그린에서의 드롭-앤-스톱이라니.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요?” - 홍순상 프로
홍순상 프로가 말하는 타이틀리스트와 풋조이
09 Pro V1x
“한 타 뒤져있던 18번홀에서 보키 48도 웨지로 세컨드 샷을 했는데, 시합 후 재방송을 보니 정말로 그린에 안착한 후 바로 서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 빠르다는 아시아나 그린에서의 드롭-앤-스톱이라니.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요?”
FJ 클래식
“저는 의상에도 신경을 쓰는 편인데, FJ 클래식은 기능과 멋을 동시에 지니고 있어 아주 만족합니다.”
FJ 스테이소프
“선수들은 한 홀당 약 2.5회.. 18홀에 거의 40번 이상 장갑을 벗었다가 착용하 게 되는데, 스테이소프는 수분 컨트롤이 뛰어나 벗고 착용하기가 편했습니다.
또, 손에 땀이 많이 나는 더운 날씨에도 뽀송뽀송해 좋았습니다.”
타이틀리스트 909D3 (8.5)
“거리와 방향성 모두 만족합니다.”
금호아시아나 오픈 우승자 홍순상 프로 연습라운드 동영상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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