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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현 선수 이번 대회 사용 제품

타이틀리스트


풋조이


< 김대현 선수의 ‘한중투어 2009 KEB 인비테이셔널’ 2차대회 사용 제품 >




“볼에 대한 믿음때문에 경기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잘못된 결과가 나오면 그건 저의 스윙 때문이지, 볼의 성능의 문제가 아니기에 오로지 스윙과
공략법에 집중합니다. 제품에 대해 믿음이 가면 그만큼 골프 게임에 집중할 수 있어
성적도 좋아지게 마련입니다. 이것이 이번 우승을 도운 것 같습니다.”

- 김대현 선수 우승 후 인터뷰 中





9월 27일, 강원도 횡성 오스타CC에서 개최된  ’한중투어 2009 KEB 인비테이셔널’에서
김대현 선수가 3전 4기 끝에 드디어!! 우승을 거뒀습니다

지난해 2번이나 현대 성우 리조트에서 열리는 대회에서만 안타깝게
우승 기회를 놓쳤던 김대현 선수였지만, 지난 주 솔모로 오픈에서 준우승을 하는 등 상승세를 타고,
KEB 인비테이셔널 4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1개를 묶어 한 타를 줄이면서
 합계 5언더파 283타로 정상에 올랐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대현 선수와의 인터뷰 내용을 공개합니다.!!




< 김대현 선수 인터뷰 내용 >

Q1. 타이틀리스트와의 인연과 현재 사용하는 클럽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김대현 프로: 2007년 삼성 베네스트에서 타이틀리스트와 인연이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아마추어 시절부터 타이틀리스트 Pro V1 골프볼을 사용해 왔지만,
본격적으로 타이틀리스트 클럽을 사용한 것은 2년 전 이었습니다.
저는 클럽을 한번 믿고 사용하면 고집스럽게도 신제품으로 잘 바꾸지 않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도 타이틀리스트 907 D1 7.5도 드라이버를 사용해 우승했습니다.

아이언 또한 타이틀리스트 695MB를 아직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909 H 17도와 웨지 (54도 와 58도) 는 타이틀리스트 신제품을 사용하고 있지만요.



Q2. 사용하는 볼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김대현 프로: 저는 장타임에도 불구하고 Pro V1x 가 아닌 Pro V1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타이틀리스트 Pro V1은 임팩트 때 부드럽고 묻어나가는 타구감 그리고 스핀양이 많기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거리 면뿐만 아니라 모든 면에서 어느 볼보다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핀이 어디에 위치하던지 간에 저는 볼을 믿고 공략을 합니다.
잘못된 볼이 나오면 그건 저희 스윙의 잘못이지 볼의 성능의 문제가 아니기에
자신의 스윙이나 공략법에만 신경을 쓰고 경기에 임합니다. Pro V1에 대한 저의 믿음이
걱정거리를 줄여주어서 더욱 더 골프 게임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 성적 또한 좋기 마련이기에 결국, 저희 우승을 도왔다고 봅니다.
주니어들과 아마추어 분들에게 이점을 꼭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Q3. 장타 비결은 무엇인가요?
김대현 프로: 제 드라이버의 장타 비결은 타이틀리스트 드라이버에 Pro V1을 사용하는 것이지요.



Q4. 착용하는 골프화와 골프장갑이 우승에 도움이 되었나요?
김대현 프로: 풋조이 FJ 아이콘 골프화와 스테이소프 장갑 또한 우승 비결 중 하나라고 봅니다.
FJ 아이콘의 편안함과 하체의 안정성이 견고한 샷과 장타를 낼 수 있는 힘을 제공하고,
장갑의 그립력은 무엇보다도 마지막 라운드에서 손의 긴장감을 풀어주는 역할을 했습니다.
긴장된 상태에선 손에 땀이 많이 나기 마련인데,
스테이소프 장갑은 말 그대로 손의 부드러움과 탁월한 수분 컨트롤로 일관된 스윙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Q5.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씀을 해주세요.
김대현 프로: 앞으로도 타이틀리스트의 앰베서더로서 좀 더 훌륭한 경기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타이틀리스트와 함께라면 가능하리라 믿습니다.


김대현 프로님, 정말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김대현 선수의 더욱 큰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2009/11/04 18:07 2009/11/04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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