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검색결과

'투어스토리/2012' POST 22

http://team.titleist.co.kr/727 복사

리카르도 산토스 - 타이틀리스트와 함께 마데이라 아일랜드 오픈 우승!

리카르도 산토스는 포르투갈 마데이라 산토 다 세라 골프장(파72)에서 막을 내린 마데이라 아일랜드 오픈 최종라운드에서 신들린 버디 쇼를 선보이며 9언더파 63타를 몰아쳤습니다. 최종합계 22언더파 266타를 기록한 산토스는 2위 마그너스 에이 카를슨 (Pro V1x)을 4타 차로 따돌리며, 생애 첫 유러피언 투어 승리를 기록했을 뿐 아니라 유러피언 투어 우승컵을 손에 넣은 첫 번째 포르투갈 선수가 되는 영예도 안았습니다.

특히, 타이틀리스트의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360야드에 달하는 평균 드라이버 비거리와 유러피언 투어 한 라운드 최저 퍼트 수20개를 기록한 산토스는 “경이로운 경기였고 내 생애 최고의 경기로 남을 것이다. 이보다 더 좋은 승리는 상상하기 어려울 것이다”라고 우승 소감을 밝혔습니다.

한편, PGA 투어 제 5의 메이저 대회인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 출전한 나상욱 (Pro V1x)은 최종합계 8언더파 280타로 공동7위에 올라 TOP 10에 진입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리카르도 산토스 사용 용품 -

골프볼 : Pro V1x
드라이버 : 910D3 (8.5도)
하이브리드 : 910H (17도)
아이언 : AP2 (3~5번) / MB (6~PW)
웨지 : 보키 디자인 SM4 (52, 56, 60도)
2012/05/14 13:39 2012/05/14 13:39

트위터로 보내기

http://team.titleist.co.kr/725 복사


웰스 파고 챔피언십 리키 파울러 우승, 로리 맥길로이 공동 2위, 노승열 공동 9위!


마지막 라운드의 치열한 접전 끝에 3명의 타이틀리스트 선수가 치른 웰스 파고 챔피언십 연장전에서 리키 파울러 (Pro V1x) 가 우승하며, 로리 맥길로이 (Pro V1x) 와 더불어 영건들의 새로운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였습니다. 또한 노승열 (Pro V1x) 선수도 공동 9위로 시즌 첫 탑 10에 진입하며, 라이벌 구도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타이틀리스트의 뛰어난 일관성을 바탕으로 연속 40개 홀에서 보기 없는 플레이를 보여준 D.A. 포인츠 (Pro V1x) 와 리키 파울러, 로리 매길로이는 4라운드 합계 14언더파 274타로 3명이 함께 연장전을 치르게 되었습니다.
연장 첫 홀에서 드라이버를 잡은 파울러는 326야드, 포인트는 317 야드를 보냈으며, 맥길로이는 타이틀리스트 페어웨이 우드로 무려 338야드를 날렸습니다. 그 다음 세컨샷에서 132야드를 남겨두고 파울러가 타이틀리스트 보키디자인 웨지로 핀 앞 1.2m에 붙인 후 버디를 잡아 생애 첫 PGA 우승을 거두었습니다.

로리 맥길로이는 아쉽게 공동 2위에 머물렀으나, 이 대회 성적으로 인해, 다시 한번 세계 랭킹 1위로 올라서게 되었으며, 올 시즌 PGA투어 무대를 처음 밟은 또 다른 영건 노승열 선수는 공동 9위를 차지하며, PGA 투어에 진출한 이후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두며, 올 시즌 활약을 예고하였습니다.

이번 대회 Top 10에 오른 14명 중 12명의 선수가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하였습니다.

최고의 퍼포먼스를 위해, 당신은 어떤 골프볼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우승 - 리키 파울러  사용 제품 ]

[ 공동 2위 - 로리 맥길로이  사용 제품 ]

골프볼  | Pro V1x
드라이버  | 910D2 (8.5도)
페어웨이  | 906F2 (13, 18도)
아이언  | MB (3-9번)
웨지  | 보키디자인 SM4 (46, 54, 60도)
퍼터  | 스카티 카메론




사용자 삽입 이미지

[ 공동 2위 - D.A. 사용 제품 ]
골프볼  | Pro V1x



사용자 삽입 이미지

[ 공동 9위 - 노승열 사용 제품 ]

골프볼  | Pro V1x
드라이버 | 910D3 (9.5도, Shaft: Graphite Design Tour AD EV 7)
페어웨이 | 910Fd (13.5도, Shaft: Mitsubishi Fubuki 83)
아이언1 | AP2 (3-4번, Shaft: True Temper Project X)
아이언2 | MB (5-9번, Shaft: True Temper Project X)
웨지 | 보키디자인 SM4 (48, 54, 60도, Shaft: True Temper Project X)
퍼터 | 스카티 카메론 캘리포니아 델마
 
2012/05/07 15:26 2012/05/07 15:26

트위터로 보내기

  • 김경서 2012/05/10 09:38

    노승렬선수 올해들어 첫 탑10진입 축하드려요<br />앞으로도 파이팅하세요

http://team.titleist.co.kr/721 복사


비스베르거, 더프너, 루이스와 함께 타이틀리스트 금주 주요 투어 3승!!



베른트 비스베르거, 유러피언 투어 발렌타인 챔피언십 우승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 클럽에서 열린 2012 발렌타인 챔피언십(총 상금 약 33억원)에서 오스트리아의 베른트 비스베르거가 최종합계 18언더파 270타로 데뷔 2년 만에 생애 첫 유러피언 투어에서 우승하였습니다.

정교한 숏게임과 퍼트가 스코어를 결정지을 만큼 그린 주변이 까다롭고 그린의 굴곡이 심한 대회 코스였으나, 비스베르거는 타이틀리스트의 뛰어난 일관성을 바탕으로 2, 3라운드에서 각각 7언더파를 몰아치고, 최종라운드에서도 4언더파를 기록하며, 무려 59홀 동안 보기 없는 완벽한 플레이를 보여주며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우승을 일궈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베른트 비스베르거 사용 제품 ]

골프볼
  | Pro V1x
드라이버  | 910D3 (9.5도)
페어웨이
  | 910F (15도)
아이언  | AP2 (2번), CB (3-PW) 
웨지  | 보키디자인 SM4 (52, 56, 60도) 
퍼터  | 스카티 카메론 뉴포트 패스트백




제이슨 더프너, 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 우승


제이슨 더프너는 미국 루이지애나TPC(파72)에서 열린 미 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 최종라운드에서 2차 연장까지 가는 팽팽한 접전 끝에 PGA 투어 도전 164개 대회 만에 고대하던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18번 홀에서 모두 버디를 기록하며 연장에 돌입한 더프너는 2차 연장에서 투온에 성공 후 결정적인 버디로 마무리하며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제이슨 더프너 사용 제품 ]

골프볼
  | Pro V1
드라이버  | 910D2 (9.5도)
페어웨이  | 910F (13.5도) , 906F2 (13, 18도) 
하이브리드  | 910H (19도)
아이언  |
AP2 (4번-PW) 
웨지  |
보키디자인 SM4 (54, 60도) 
퍼터  |
스카티 카메론



 

스테이시 루이스, 모빌 베이 LPGA 클래식 우승

LPGA 모바일 베이 우승의 영광은 스테이시 루이스 (Pro V1x)에게 돌아갔습니다.
루이스는 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로 우승하며, 지난해 역전우승을 일궈낸 크래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에 이어 개인 통산 두 번째 우승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테이시 루이스 (Pro V1x)



최고의 퍼포먼스를 위해, 당신은 어떤 골프볼을 선택하시겠습니까?









 

2012/04/30 17:08 2012/04/30 17:08

트위터로 보내기

  • rhee1217 2012/05/03 09:22

    타이틀리스트 - 모든 골퍼들의 우상이다. 아니 마약이다. 한번 쓰기 시작한 뒤로 타이틀리스트 공이 아니면 티 박스에서부터 무언가 불안하다. 그래서 괘심한 볼로 인증 샷을 오늘도 날린다.

http://team.titleist.co.kr/706 복사


● 벤 커티스 PGA 발레로 텍사스 오픈 우승! 존 허 공동 2위!



미국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의 AT&T 오크스 코스에서 열린 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에서 벤 커티스 (Pro V1x

) 가 최종 합계 9언더파로 우승을 하며, PGA 통산 4번째 우승을 기록하였습니다. 2003년 디 오픈의 우승자로 PGA투어 신인왕을 차지하며 주목 받았던 벤 커티스는 최근 저조한 성적 탓에 올해는 PGA투어 조건부 시드를 배정받아 시즌을 어렵게 시작하였으나, 올해 PGA 투어 5번째 대회 만에 타이틀리스트의 안정된 퍼포먼스로 6년 만에 우승을 거두며, 향후 활약을 예고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벤 커티스 사용 용품 -



또한 존 허(

Pro V1

) 선수는 지난 주 있었던 RBC 헤리티지의 부진을 일주일 만에 떨치고, 타이틀리스트의 뛰어난 일관성을 바탕으로 2-4라운드에서 연속적으로 60대 스코어를 기록하며, 막판까지 치열한 경쟁을 벌이며 공동 2위를 차지, 올 시즌 돌풍을 예고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존 허 사용 용품 -
2012/04/23 12:15 2012/04/23 12:15

트위터로 보내기

http://team.titleist.co.kr/701 복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주 마스터스에서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한 루이스 우스투이젠(Pro V1x)2012 유러피언투어 메이뱅크 말레이시안 오픈에서 최종합계 17언더파로 우승하며, 지난주 마스터스의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이 대회의 우승으로 루이스 우스투이젠은 유로피언투어 통산 5번째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타이틀리스트의 일관성을 바탕으로, 4라운드 내내 60대 타수를 기록하며 안정적이고 일관성 있는 경기운영을 보여준 루이스 우스투이젠은 이번 우승으로 세계랭킹 12(종전 19) 7계단이나 오르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2/04/16 13:46 2012/04/16 13:46

트위터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