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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POST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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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틀리스트의 ‘VG3 시리즈’ : 드라이버, 페어웨이 우드, 하이브리드 출시
  - 한국과 일본에서만 출시되는 타이틀리스트의 새로운 경량 메탈 프리미엄 클럽 시리즈
  - 타이틀리스트만의 최첨단 기술과 공법(PTW, Cup Face)을 통해 뛰어난 관용성과 비거리 구현


타이틀리스트가 경량 메탈 프리미엄 클럽 'VG3 시리즈'를 한국 시장에 새롭게 선보인다. ‘Variable Gravity’를 뜻하는 VG3 시리즈는 새로운 무게 시스템을 바탕으로 로프트 별로 무게중심을 달리해 어떤 상황에서도 최적의 관용성과 뛰어난 비거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새로운 VG3시리즈는 기존 타이틀리스트 클럽이 지닌 최상의 퍼포먼스에 전체 290g대의 가벼운 클럽 무게로 열정적인 골퍼들이 보다 쉽고 즐겁게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지난 2010년 일본 시장에 첫 출시된 후, 보다 폭넓은 골퍼들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얻으며 그 제품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 VG3 드라이버
이번 프리미엄 클럽 VG3 드라이버는 헤드 솔 뒤쪽에 텅스텐 웨이트를 장착해 더욱 깊고 낮은 무게중심을 만들어주는 ‘PTW (Precision Tungsten Weight)’기술을 채택해 볼 스피드 등 런치 컨디션이 한층 향상되었으며, 높은 탄도와 최적의 임팩트를 제공한다. 여기에 더욱 넓어진 스윗 스팟에 어떤 샷에서도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해 주는 Cup-Face 공법이 더해져 더욱 긴 비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둥근 헤드 디자인은 어드레스 시 편안함과 안정감을 선사한다.

▷ VG3F 페어웨이 우드 & VG3H 하이브리드
VG3F 페어웨이 우드와 VG3H 하이브리드는 VG3 드라이버와 동일한 PTW 기술이 탑재되어 높은 탄도와 안정된 구질을 느낄 수 있으며, 스윗 스팟을 넓혀주는 L-Cup Face 헤드 디자인 공법과 둥근 솔 디자인으로 보다 긴 비거리와 편안한 스윙을 느낄 수 있다.

VG3 시리즈는 한국 골퍼들이 선호하는 특유의 부드러운 타구음과 타구감뿐만 아니라 고급스러운 다크 메탈릭 마감의 깔끔한 헤드 디자인까지 겸비해 타이틀리스트 클럽만의 세련미를 느낄 수 있다.

신제품 VG3, VG3F, VG3H는 4월 3째 주부터 전국 32개의 타이틀리스트 ‘*클럽 피팅 대리점’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6월 중에는 ‘VG3 아이언’ 또한 출시될 예정이다.

*클럽 피팅 대리점: 공식 홈페이지 - 클럽 피팅 대리점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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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특징]
 PTW (Precision Tungsten Weight) 기술
 헤드 솔 뒤쪽에 장착된 텅스텐 웨이트로 더욱 깊고 낮은 무게중심을 실현해 보다 공을 띄우기 쉽도록 설계.
 각 로프트 별로 무게중심의 위치를 조정하여 최적의 임팩트 가능
●  더욱 강한 임팩트 실현
 임팩트 시 헤드의 뒤틀림을 고려한 텅스텐 웨이트 배치로 높은 관성 모멘트 및 강한 임팩트 실현
●  넓은 스윗 스팟의 Cup-Face
 스윗 스팟을 넓혀주어 미스 샷 시에도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여 긴 비거리 구현
● 정교하게 밀링 처리된 크라운
 정교한 밀링을 통한 크라운의 무게 감소로 낮아진 무게중심
● 어드레스가 편안한 헤드 디자인
 골퍼들이 선호하는 둥근 헤드 디자인으로 어드레스 시 편안함을 제공
● 뛰어난 타구음과 타구감
 자연스러운 울림을 통한 부드러운 타구음과 타구감 제공



샤프트 옵션
TITLEIST VG50
TITLEIST VG60
로프트 (도)
9.5 / 10.5
9.5 / 10.5
플렉스
R / SR
R / SR / S
헤드크기 (CC)
460
460
라이각 (도)
61
61
길이 (인치)
46
45.5
샤프트 무게 (g)
R (50) / SR (52)
R (60) / SR (63) / S (65)
스윙 웨이트
D1
D1
토크
R (4.6) / SR (4.4)
R (3.5) / SR (3.3) / S (3.2)
플렉스 포인트
MID-LOW
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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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특징]
● 뛰어난 관성모멘트 / 깊고 낮은 무게중심
 헤드 솔 뒤쪽에 장착된 PTW (Precision Tungsten Weight)로 높은 탄도와 안정된 구질 제공
● 진화된 L-Cup Face 설계
 스윗 스팟을 넓혀 미스 샷 시에도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여 긴 비거리 구현
● 어드레스가 편안한 헤드 디자인
 헤드 사이즈를 확대해 관성 모멘트를 향상시키고, 쉽고 편안하게 칠 수 있도록 설계
● 편안한 스윙 (Follow Through) 을 위한 라운드 솔 디자인
 코스 내 다양한 경사를 고려한 넓고 둥근 솔 디자인으로 잔디를 잘 빠져나갈 수 있도록 설계

샤프트 옵션
TITLEIST VGF 페어웨이
TITLEIST VGH 하이브리드
로프트 (도)
15 / 18 / 21
19 / 22 / 25
플렉스
R / S
R / S
라이각 (도)
57 / 58 / 59
59 / 59.5 / 60
길이 (인치)
43 / 42.5 / 42
40.5 / 40 / 39.5 
샤프트 무게 (g)
R (55) / S (57) 
R (67) / S (71)
스윙 웨이트
D1
D1
토크
4.3 / 3.9
3.9 / 3.5
플렉스 포인트
MID
MID



▷문의: 아쿠쉬네트 코리아 (02-3014-3800)



2012/04/20 14:15 2012/04/20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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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hee1217 2012/05/16 08:24

    너무나 갖고 싶은 충동 때문에 짜증 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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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타이틀리스트 클럽 라인업 소개 자세히 보기자세히 보기자세히 보기자세히 보기자세히 보기


 
2011/11/28 14:09 2011/11/28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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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퍼포먼스 센터(Titleist Performance Center – Seoul: 이하 TPC-Seoul)는 세계 최고 수준의 장비와 시스템을 갖춘 ‘피팅 센터’와 타이틀리스트와 FJ의 모든 제품과 주요 제품의 히스토리, 그리고 로리 맥길로이, 아담 스콧, 노승열 등 타이틀리스트 및 FJ 선수들의 사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뮤지엄’ 이 두 가지 성격과 목적이 하나로 결합된 것이 특징이다. 전체적인 조감도는 노아의 방주를 형상화 모습으로 이는 미국 본사로부터 전수되어 아시아의 전략 거점인 한국으로 건너와 ‘새로운 시작’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하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 위치한 TPC-Seoul은 991m2(약 300평)의 규모로 드라이버, 롱게임, 아이언, 웨지 등의 클럽과 스윙을 분석하는 (1)3개의 피팅 베이(Fitting Bay)와 퍼터 피팅이 이루어지는 (2)스카티 카메론 서울 센터 코리아(Scotty Cameron Seoul Center Korea), 그리고 타이틀리스트의 볼과 클럽, 보키 디자인 웨지, 스카티 카메론 퍼터, FJ 골프화와 장갑 등을 볼 수 있는 (3)제품전시관으로 구성되어있다.

이 곳에는 미국 타이틀리스트 본사로부터 장기간 교육을 받은 3명의 클럽 피터가 상주하고 있으며, 스카티 카메론으로부터 직접 퍼터 피팅에 관한 전문적 교육을 받은 퍼터 피팅전문요원이 있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피팅이 가능하다.



1) 입구 (Entrance)
- TPC-Seoul에 들어서면 정면으로 타이틀리스트 로고가 자리잡고 있고, 입구 우측에 위치한 등록데스크 상단은 생화로 장식되어 있다. 이는 미국 오션사이드에 위치한 오션사이드 테스트 센터(Oceanside Test Center)를 실내로 그대로 옮겨온 것을 의미하는 여러 상징요소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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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로비 (Lobby)
- 센터 로비에는 1949년부터 2011년까지 매년 U.S오픈이 열린 골프장의 이름이 새겨진 63개의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이 전시되어 있다. 이는 1949년 U.S오픈 사용률 1위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63년간 단 한번도 PGA 투어 사용률 1위 자리를 내주지 않은 ‘넘버원 골프볼’을 상징적으로 나타내는 것이기도 하다.

3) 제품전시관(Product Display Area)
- 제품전시관은 전체적으로 아쿠쉬네트 박물관을 연상시키도록 디자인되었다. 전면에 보이는 아트월을 중심으로 천정에는 화이트의 타이틀리스트 로고가, 중심부에는 타이틀리스트의 볼과 클럽을 전시하는 쇼케이스가 위치하고 있으며, 특히 골프볼 생산에 필요한 주원료를 제작해 모형으로 전시한 쇼케이스가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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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전세계 넘버원 골프볼인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의 탄생부터 지금까지 히스토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것은 물론 국내외 타이틀리스트와 FJ 선수들의 사진도 함께 전시되어 있어 타이틀리스트의 ‘역사’와 ‘제품’, 그리고 ‘선수’까지 아쿠쉬네트의 근간을 이루는 3가지 주요 요소를 하나의 공간 안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제품 전시은 크게 5개의 섹션(①골프볼: Pro V1 & Pro V1x / ②클럽 / ③ 보키 디자인 웨지/ ④스카티 카메론 퍼터/ ⑤FJ 골프화 및 장갑, 기능성 의류)으로 나뉘어져 있고, 각각의 섹션에는 현재 시판되는 주요 제품을 중심으로 전시되어 있다. 또한, FJ 골프화의 경우 시착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약 240족 가량의 골프화를 비치하고 있다.



4) 피팅 베이(Fitting Bay 1, 2, 3)
- TPC-Seoul에는 클럽 피팅을 위한 총 3개의 피팅 베이가 있다. 이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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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나 LPGA 투어프로들이 수시로 스윙 점검과 클럽 피팅을 받는 미국 오션사이드 테스트 센터(Oceanside Test Center)의 최첨단 시설과 장비를 그대로 실내환경에 맞도록 개발된 것이 특징이며, 전면의 스크린에는 오션사이드의 실외 풍광을 그대로 옮겨온 세심함도 엿볼 수 있다.

- 고객 개개인의 신체와 스윙 스타일에 맞는 최적의 클럽을 찾기 위해 각각의 피팅 베이에는 110여 개의 드라이버 샤프트를 비롯해 총 320여개의 샤프트가 비치되어 있으며, 드라이버부터 페어웨이, 하이브리드, 아이언, 웨지까지 타이틀리스트의 전 모델을 보유하고 있다.

- 1번의 피팅 베이는 총 7대의 카메라가 있으며 오른손 골퍼와 왼손 골퍼 모두 피팅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유리창이 없는 구조로 외부와 격리되어 좀더 독립적이고 프라이빗(Private)한 피팅이 가능하다. 2번과 3번의 피팅베이는 후면 전체가 채광이 들어오는 통유리로 되어 있어, 고객과 함께 방문한 게스트들도 외부에서 클럽 피팅의 전 과정을 살펴 볼 수 있다. 이 두 곳은 오른손 골퍼의 피팅이 가능하며 총 6대의 카메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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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PC-Seoul에 설치된 스윙 분석 시스템은 본 센터만을 위해 특별히 맞춤형 시스템을 개발한 것으로, 미국 타이틀리스트의 본사 R&D 센터에서 수많은 테스트를 거쳐 실내 환경에 가장 적합하도록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기존의 센서방식을 이용해 한정된 공간안에서 볼이 통과한 특정 지점으로 토대로 전체 데이터를 예상하는 평면적인 분석 시스템과 달리 TPC-Seoul에는 총 4대의 카메라를 이용한 3D입체 분석 방식의 스윙 분석 시스템을 적용시켰다.

- 스크린 양쪽의 2대의 카메라는 볼의 발사각을 3차원적으로 인식하고 타석 위에 설치된 2대의 카메라는 각각 볼 스피드와 스핀량을 측정해 보다 정확한 데이터 수집이 가능하다. TPC-Seoul에서는 이 데이터를 분석하고 타이틀리스트가 가진 고유의 ‘퍼포먼스 차트’를 통해 골퍼에게 최상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는 클럽을 찾아준다.

5) 스카티 카메론 서울 센터 코리아 (Scotty Cameron Seoul Center Korea)
- 스카티 카메론의 퍼터 스튜디오는 스카티 카메론 특유의 예술적인 감성과 기술력이 결합되어 있는 곳으로, 제품 전시는 물론 이 곳에 설치된 조명, 벽재, 액세서리 하나까지도 스카티 카메론이 직접 골라 아티스트로서 세심함과 거장으로서 완벽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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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터의 로비에서 왼쪽 복도를 따라 들어가면 스카티 카메론의 히스토리를 엿볼 수 있는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복도 끝에 스카티 카메론의 퍼터 스튜디오가 위치하고 있다. 이 곳은 미국 샌디에고 칼스배드에 있는 스튜디오 본사의 모습을 그대로 한국에 옮겨온 것으로, 가장 효율적인 볼의 움직임, 거리 컨트롤에 대해 알려주며 AIM을 하는데 도움을 주어 골퍼들이 그린에서 최고의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여러가지 정보를 제공해준다.

- 또한 이 곳에는 오른손 골퍼와 왼손 골퍼 모두 분석이 가능하도록 총 8대의 초고속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으며 각각은 머리와 상체 정면, 측면에서의 몸 전체 등 골퍼의 신체를 중심으로 촬영하는 카메라와 볼의 움직임을 세밀하게 잡아내는 카메라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 또한 바닥에 설치된 풋 스캔(Foot Scan: Science & Motion)의 장비는 퍼팅 시 체중의 이동과 발란스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분석하고 어떻게 퍼팅에 영향을 끼치는지 알기 쉽도록 분석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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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0 13:29 2011/10/20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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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하스
(Pro V1x)가 PGA 투어 플레이오프 마지막 대회인 투어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134억원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오늘 오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장에서 열린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로 2언더파 68타를 기록한 하스는 최종합계 8언더파 272타로 헌터 메이헌 (Pro V1x)과 동타를 이뤄 연장전에 돌입했습니다.
18번홀(파3)에서 치러진 연장 첫 번째 홀에서 두 선수 모두 그린을 놓쳤지만 파로 마무리하며 승부를 연장 두 번째 홀로 이어갔습니다. 두 번째 연장전이 치러진 17번홀(파4)에서 먼저 티 샷을 한 하스의 공이 벙커에 빠졌고, 벙커샷 역시 왼쪽으로 벗어나며 해저드에 빠져 천만달러의 주인공은 메이헌이 되는 듯 보였습니다.

어려운 상황을 맞이한 하스였으나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물에 반쯤 빠져있는 공을 쳐내 홀컵 20cm 지점에 붙쳐 파세이브하며 연장 세번째 홀로 승부를 이어갔고, 결국 18번홀(파3)에서 치러진 연장 세 번째 홀에서 우승을 확정지었습니다.

최경주
(Pro V1) 프로는 선두에 1타 뒤진 공동 3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이번 대회 Top10에 든 선수 중 9명의 선수와 대회에 출전한 30명의 선수 중 20명 (67%, 1위)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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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하스 사용 제품 - PGA 투어 플레이오프 투어 챔피언십 우승
Pro V1x
드라이버 910D2 드라이버 (8.5도)
페어웨이 910F 페어웨이 (13.5도)
아이언 CB 아이언 (2-PW)
웨지 보키디자인 웨지 (54, 60도)
퍼터 스카티 카메론 퍼터







 

2011/09/27 15:06 2011/09/2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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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서 2011/10/02 23:54

    tv중계봤는데 어떻해 물속에서 그렇게 칠수 있는지
    환상적이었어요 거기에 공이 스핀까지 걸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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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전세계 투어에서는 타이틀리스트 대표 선수들이 완벽한 우승을 이뤄냈습니다.

특히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에서 열린 송도IBD 챔피언십에서는 제이 돈 블레이크가 대회 연장 다섯 번째 홀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20년 만에 PGA 투어 우승의 감격을 누렸습니다.



투어 우승자 사용볼
챔피언스 제이 돈 블레이크 Pro V1x
남아프리카 올리버 베커 Pro V1x
JGTO 커프 반스 Pro V1
오스트랄라시안 메튜 그리핀 Pro V1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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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돈 블레이크 사용 제품 - 송도 IBD 챔피언십 우승 (챔피언스 투어)
골프볼  Pro V1x
페어웨이 910Fd (13.5도)
하이브리드 910H (17도)
웨지 보키디자인 스핀밀드 C-C (54, 60도)
퍼터 스카티 카메론 스튜디오 셀렉트 뉴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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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베커 사용 제품 - 노던 케이프 오픈 우승 (남아프리카 투어)
골프볼  Pro V1x
페어웨이 910Fd (15도)
아이언 MB
웨지 보키디자인 스핀밀드 C-C
퍼터 스카티 카메론 스튜디오 셀렉트 뉴포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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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프 반스 사용 제품 - ANA 오픈 우승 (JGTO 투어)
골프볼 Pro V1
페어웨이 910Fd (15도)
아이언 MB (4번-P)
웨지 보키디자인 스핀밀드 C-C (52, 56, 60도)
퍼터 스카티 카메론 스튜디오 셀렉트 뉴포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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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튜 그리핀 사용 제품 - 사우스 퍼시픽 골프 오픈 챔피언십 우승 (오스트랄라시안 오픈)
골프볼  Pro V1x
드라이버 909D3 (9.5도)
페어웨이 910F (15도)
하이브리드 910H (20도)
웨지 보키디자인 스핀밀드 C-C (52, 56, 60도)
퍼터 스카티 카메론 스튜디오 셀렉트 뉴포트1.5



 


 
2011/09/20 16:49 2011/09/20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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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전세계 투어에서는 타이틀리스트 선수들이 4승을 올리는 활약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중 일본프로골프투어에서 4년만에 우승을 차지한 한국의 이동환 프로와 이번 시즌 LPGA 투어 5승째를 올린 청야니의 우승이 빛나는 한주였습니다.


투어 우승자 사용볼
LPGA 청야니 Pro V1x
JGTO 이동환 Pro V1x
아시안 Himmat Singh Rai Pro V1x
차이나 Zhang Xin Jun Pro V1x

 
● 이동환 프로, 4년만에 우승


이동환(Pro V1x) 프로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4년만에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재기의 발판을 다졌습니다.
이동환 프로는 11일 일본 미에현의 도신레이크우드 골프장(파72 · 7천10야드)에서 열린 도신 골프토너먼트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치며 최종 합계 20언더파 268타로 우승을 확정지었습니다.
2004년 일본 아마추어 선수권 대회에서 최연소 우승 기록을 세운 뒤 JGTO에 진출해 2006년 최연소 신인왕을 차지했고, 2007년에는 미즈노 오픈 요미우리 클래식에서 정상에 올라 JGTO 사상 두번째 어린 나이에 우승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이동환 프로의 우승으로 이번 시즌 JGTO에서 한국 선수 우승자는 박재범(Pro V1x) 프로, 황중곤(Pro V1x) 프로, 김경태(Pro V1x) 프로를 포함 모두 여섯명으로 코리안 파워를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 이동환 프로 우승 인터뷰 ]

Q. 타이틀리스트와 인연은 언제 시작되었나?
한국에서 아마추어 시절부터 2006년 일본 투어 진출 이후 지금까지 Pro V1을 사용해 오고 있습니다. 2007년 일본 상금순위 4등을 했고 미국 Q스쿨 최종라운드만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 출전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큰 기대를 하지 않고 경험을 쌓으러 갔다 경기 내내 좋은 성적을 유지했어요. 그러나 마지막 6라운드에서 1오버파를 기록해 2타차로 아깝게 실패했는데... 그 후 약간의 슬럼프가 왔어요. 2008년 내내 경기가 마음 먹은대로 안되더라고요. 2008년 12월에 군입대를 해 올해 1월에 전역했어요. 감사하게도, 군 복무 시절에도 타이틀리스트 리더십팀(선수 지원팀)에서 조건없이 지원과 관심을 쏟아 주었는데 그로 말미암아 큰 신뢰와 우정이 한층 더 쌓였습니다. 저 또한 그 신뢰에 이번 우승으로 보답한 기분입니다.

Q. Pro V1에 대해
저는 Pro V1x를 사용하는데 무엇보다 거리와 컨트롤 둘다 만족한다는 점이 좋습니다. 일본의 코스들은 비교적 짧지만, 러프가 깊어서 실수를 하면 보기로 바로 연결이 되도록 세팅을 해두는데. 정교한 샷인 어프로치 경우 스핀과 거리감을 일정하게 주는 Pro V1x가 다른 볼과의 큰 차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Q. 910 드라이버에 대해
제 드라이버는910 D3 7.5도입니다.
910 드라이버는 정말 좋아요! 일본 투어에서 만난 김경태 프로가 "910 드라이버로 10야드 정도의 비거리가 더 난다" 고 했었는데 정말 그렇더라구요. 제가 어드레스 시 클럽 페이스가 열려 있는 것을 싫어하는 스타일인데, 어드레스에서의 클럽 세팅도 너무 편안합니다. 여러가지 슈어핏 세팅으로 테스트 해본 결과, D3 세팅이 저에게 가장 잘 맞습니다.

Q. MB 아이언에 대해
저는 710 MB 4-9번 아이언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올 연말에 새로 나올 712 프로토타입 아이언을 얼마전에 시타해 봤는데 아주 마음에 들어요. 하지만,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시즌 중에는 클럽을 교체하지 않아서 올 시즌 후에 충분한 연습을 하고 내년부터는 712 MB 아이언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저도 많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Q. 보키디자인 웨지에 대해
저는 보키디자인 스핀밀드 C-C 투어크롬 웨지 3개(48, 52, 58도)를 사용합니다. 그 중 58도는 타이트한 라이뿐만 아니라 깊은 러프에서도 여러 샷을 구사할 수 있어서 매우 좋습니다.

Q. 스카티 카메론 퍼터에 대해
스카티 카메론 퍼터의 터치감은 정말 최고입니다. 퍼팅 임팩트 순간 공이 묻어가는 카메론 퍼터만의 느낌은 항상 제가 원하는 그대로 공을 보낼 수 있다는 편안함과 자신감을 들게 합니다.

Q. 가장 기억나는 샷은?
파5인 18번홀 3번째 샷입니다. 1타차 선두여서 긴장감이 매우 컸고, 2위인 선수가 버디로 마무리한 상황이라 제가 반드시 버디를 해야 하는 긴장된 상황이었습니다. 저의 볼은 핀에서 15야드 떨어진 그린 오른쪽에 위치했는데 제가 선 위치에서는 왼쪽으로 가는 내리막 라이였습니다. 어떻게든 정확히 공을 그린 앞쪽에 보내 핀 가까이에 보내야 하는 순간이었습니다. 러프가 아주 깊어 클럽이 조금만 깊숙히 들어가면 원하는 거리를 낼 수 없는 그런 어려운 라이였습니다. 파를 하기도 어려운 위치였어요.
그런데 샷 순간, 정확하게 제가 원하던 임팩트가 이루어졌고, 원하던 랜딩 지점에서 한치의 오차도 없이 골프볼 떨어져 핀을 지나 1미터 떨어진 곳에 멈춰서 버디로 무사히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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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프로 사용 제품 - 도신 골프 토너먼트 우승
골프볼 Pro V1x
장갑 타이틀리스트 플레이어스
드라이버 910D2 (7.5도)
아이언 MB (4-9번)
웨지 보키디자인 스핀밀드 C-C(48,52,58도)
퍼터 스카티 카메론 프로토타입





● 청야니 시즌 5승



세계 랭킹 1위에 빛나는 청야니(Pro V1x)가 지난주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 골프장(파71 · 6천284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에서 시즌 5승을 달성했습니다.

한국의 양희영(Pro V1) 프로는 3라운드에서 버디만 3개 뽑으며 12언더파 201타를 기록, 세계 랭킹 1위 청야니(대만)와 동률을 이룬뒤 후반에 보기를 단 한 개도 범하지 않는 안정된 플레이를 펼쳤지만, 515야드 18번 홀(파5)에서 열린 연장 첫 번째 홀에서 파에 그쳐 버디를 잡은 청야니에게 우승컵을 내줬습니다.


한국 선수의 LPGA 투어 통산 100승 기회는 15일부터 미국 앨라배마주 프래트빌에서 시작되는 나비스타 클래식에서 기약하게 됐습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선수 144명 중 107명 (74%, 1위)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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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야니 사용 제품 -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 우승
골프볼 Pro V1x






2011/09/14 16:56 2011/09/14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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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승열 프로

“대회 일정상 유럽과 미국을 오가느라 투어기간 중에는 피팅을 받을 시간이 없는데, 래리 보브카 부사장이 직접 방한해 피팅을 해주어 감사했습니다. 새로운 712 MB는 모양도 예쁘고 타구감도 더 부드러워 아주 만족합니다. 반짝거리던 마감처리가 바뀌어 더 이상 거울로 쓸 수가 없다는 게 한 가지 아쉽다고 할까요?(웃음)”
- 노승열 프로 인터뷰 중

 
 
PGA 챔피언십을 마치고 잠시 귀국한 노승열 프로는 그 기간을 활용해 712 아이언의 피팅을 재점검 받았다. 약 1달 전 유러피언 투어 때부터 새로운 712 아이언을 사용해오고 있는 노승열 프로는 타구감과 퍼포먼스를 고려해 MB와 AP2 두 가지 모델을 복합적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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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샷 컨트롤을 중시하는 최상급 투어 선수답게 5번부터 PW까지는 탁월한 샷 컨트롤의 712 MB를, 3번과 4번 아이언은 보다 편안한 마음으로 샷을 구사할 수 있도록 712 AP2를 선택하여 안정성과 컨트롤을 모두 추구했다. 노승열 프로는 트랙맨 분석 결과 볼스피드, 런치각, 스핀량 등 모든 부문에서 최상의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다. 그 밖에도 노승열 프로는 드라이버와 우드의 피팅도 재점검 받았다. 스핀량을 낮출 수 있는 샤프트로 변경하고 길이도 조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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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랙맨 분석 결과

 모델명 볼스피드  런치각  스핀량 캐리 전체거리
710 AP2 (4번)
151mph
12.5° 4286 233yds 243.8yds
 910D3 (8.5도) 175mph 11° 2700 295yds 312.2yds


● 사용 용품

 볼  Pro V1x
 아이언  712 MB 아이언 (5번~PW)
 712 AP2 아이언 (3번, 4번)
 로프트: Standard  / 라이: 3번∙4번 0.5° upright,  5번~PW 1° upright
 길이:  Standard   / 스윙웨이트: D4
 샤프트  드라이버: ALDILA RIP 70g X-Stiff Tip off 1.5인치
 우드: ALDILA RIP 80g X-Stiff Tip off 1.5인치
 아이언: Project X 7.0





◆ 김대현 프로

“오늘 712아이언의 피팅 받은 후 클럽에 대한 믿음이 더욱 깊어졌습니다.
더 이상 샷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712 MB 아이언은 무광으로 마감되어 눈부심이 적고 볼이 클럽에 묻어가는 느낌이 들 정도로 터치감이 부드러운 것 같습니다.”
- 김대현 프로 인터뷰 중


국내 최장타자인 김대현 프로는 미스샷 발생시 아이언 샷이 컨트롤이 되지 않아 볼이 높이 뜨는 것이 고민이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새로운 712아이언은 로프트를 1도 스트롱하게 하고, 각 아이언별로 라이각을 조정하였다. 그 결과 전체적인 비거리는 유지하면서 보다 낮은 탄도와 낮은 스핀으로 컨트롤이 용이하게 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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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랙맨 분석 결과

 모델명 볼스피드  런치각  스핀량 캐리 전체거리
712 MB (5번)
140mph
14.3° 6035 199yds 205yds


● 사용 용품

 볼  Pro V1
 아이언  712 MB 아이언 (3번~PW)
 로프트:   1° strong  /  라이:  1° flat  /  길이: Standard  / 스윙웨이트:  D3
 샤프트  DG-X100





◆ 심현화 프로

“연말에 새롭게 출시되는 NEW 712 AP1 단조 아이언의 피팅을 받았어요.
바로 다음 대회에 사용하고 싶을 만큼 믿음이 가네요. 올 하반기가 무척 기대됩니다.”
- 심현화 프로 인터뷰 중

 
 
평소 심현화 프로는 비교적 볼에서 멀리 스탠스를 취했다. 이를 고려해 712 AP1의 라이각을 2° 플랫하게 조정하여 스윙에 변화 없이도 편안한 어드레스와 최적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도록 하였다. 심현화 프로는 새로운 디자인과 향상된 타구감으로 보다 안정된 플레이가 가능하게 된 712 AP1 단조 아이언으로 기존의 아이언 대비 약 5야드 정도의 비거리를 늘릴 수 있었으며 보다 일관적인 샷이 가능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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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랙맨 분석 결과
 

 모델명 볼스피드  런치앵글  스핀량 캐리 비고
710 AP2 (8번)
100mph
19.1° 6893 127yds  
712 AP1 (8번) 100mph 17.6° 7380 130yds 3yds 증가

 모델명 볼스피드 런치앵글  스핀량 캐리 비고
710 AP2 (5번)
113mph
12.0° 4700 154yds  
712 AP1 (5번) 114mph 11.7° 4444 160yds 6yds 증가



● 사용 용품

 볼  Pro V1x
 아이언  712 AP1 단조 아이언 (4번~PW)
 로프트:   1° strong  /  라이:  2° flat  /  길이: Standard / 스윙웨이트:  D1.5
 샤프트  NS PRO 950R





◆ 김하늘 프로

올 상반기 서울경제 여자오픈에서 3년 만에 우승컵을 들어올렸던 김하늘 프로도 역시 올 연말 출시될 712 AP1 단조 아이언으로 피팅하였다. 트랙맨 테스트 결과 5번 아이언의 경우 기존에는 하이브리드 24도와의 거리가 15야드 가량 차이가 났으나 이번 아이언 피팅을 통해 10야드 내외로 그 차이를 줄였다. 이로써 김하늘 프로는 필드에서 한층 더 편안하고 정확한 경기운영을 할 수 있으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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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아이언 피팅과 함께 주목을 받았던 분야는 바로 ‘볼피팅’. 평소 부드러운 타구감이 좋아 Pro V1을 사용했는데 래리 보브카는 스핀량을 감소시킬 수 있는 Pro V1x를 사용하기를 권유했다. 트랙맨 테스트를 진행해 본 결과, Pro V1 대비해 Pro V1x를 사용했을시 스핀량이 300 rpm 정도 감소하여 이상적인 스핀량 수치에 근접함은 물론 볼 스피드 역시 증가하는 좋은 결과를 얻었다.

볼교체에 대한 우려를 없애기 위해 아이언으로 추가적인 테스트도 진행하였고 기존의 Pro V1과 거의 동일한 수준의 퍼포먼스를 제공했다. 스윙값 만큼 개인적인 선호도도 중요하기 때문에 향후 숏게임과 퍼팅 테스트를 추가적으로 진행해 볼 교체에 대한 결정을 내리기로 했다.


● 사용 용품

 볼  Pro V1, Pro V1x
 아이언  712 AP1 단조 아이언 (4번~PW)
 로프트:   1° strong  / 라이: Standard  / 길이: Standard / 스윙웨이트:  D0.5
 샤프트  NS PRO 950R






◆ 정연주 프로

타이틀리스트 클럽과 함께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을 거두었던 정연주 프로의 경우 약간 무겁고 강한 샤프트를 선호하기 때문에 스윙 웨이트에 신경을 써 클럽을 제작했다. 기존에 사용하던 710 AP2는 그립의 경량화를 통해 스윙 웨이트를 조절한데 반해 이번 712 AP1 단조 아이언의 경우 전반적인 클럽 무게의 증가를 통해 동일한 스윙 웨이트를 제공하는 쪽으로 초첨을 맞추었다.

트랙맨 테스트 결과 스윙 스피드와 스핀량에 있어 기존의 DG-SL 샤프트가 더 좋은 결과를 발휘하는 것으로 나타나 필드에서 테스트해 본 후에 샤프트를 최종 결정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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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추가적으로 하이브리드 피팅이 진행되었다. 미스샷에서 발생하는 페이드성 구질에 대비하기 위해 슈어핏 투어 호젤의 세팅을 기존 C-1에서 C-2로 라이를 0.5도 높여 변화시켜 스윙의 변화 없이도 샷을 구사할 수 있도록 피팅했다.


● 사용 용품
 
 볼  Pro V1x
 아이언  712 AP1 단조 아이언 (4번 ~ PW)
 로프트:   1° strong  / 라이:  1° flat  / 길이: Standard  / 스윙웨이트:  D2.5
 샤프트  DG-SL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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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5 09:30 2011/09/0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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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경제 골프매거진 8월호>
<글_
류시환기자 / 사진_장요셉(DOT스튜디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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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910 D2  로프트 8.5°, 샤프트 그라파이트디자인 투어 AD 쿼트로테크 55, 플렉스 R
샷거리: 239.5야드(2011년 7월18일 현재 KLPGA 투어 통계)
 김하늘: “상당히 좋은 드라이버다. 헤드 형태가 심리적으로 편안함을 준다. 거부감이 없는 디자인이다.
     샷거리가 길 것 같은 느낌이고, 볼의 직진성이 우수하다. 라이와 로프트를 조절할 수 있는 튜닝 드라이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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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910F  로프트 13°, 샤프트 미츠비시레이온 디아마나 카이리 60, 플렉스 R
샷거리: 220야드
 김하늘: “샷거리가 길다. 타구감은 묵직하고, 방향성이 아주 좋다. 런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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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910H  로프트 21°, 24°, 샤프트 미츠비시레이온 바사라 315 CP 하이브리드, 플렉스 S
 김하늘: “4번 아이언 대신 24° 하이브리드를 많이 사용한다. 4번 아이언은 런이 많고, 컨트롤이 어렵다.
       하지만 하이브리드는 볼이 높이 뜨고, 런이 적어 그린 공략이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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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AP2  5번~피칭웨지, 샤프트 5~6번 아이언 MFS 이루다, 7번~피칭웨지 니폰샤프트 NS 프로 950

  5번 아이언 175야드 6번 아이언 165야드
  7번 아이언 155야드 8번 아이언 145야드
  9번 아이언 135야드 피칭웨지 120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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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스카티 카메론 뉴포트 패스트백 셀렉트 프로토타입
 김하늘: “터치감이 부드러워 볼이 어떻게 움직일지 피드백이 확실하다. 센터 샤프트라서 셋업이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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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보키 디자인  50° 니폰샤프트 NS 프로 970, 52°, 56°, 58° 다이내믹골드 LS400
샷거리: 50° 105야드, 52° 93야드, 56° 85야드, 58° 70야드
 김하늘: “스핀량이 상당히 많아서 그린에 볼을 멈추기 쉽다. 컨트롤 성능도 뛰어나다.
       원하는 형태로 볼을 띄우거나 굴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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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Pro V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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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의 그린적중률. 2011년 KLPGA 투어 1위의 기록이다.
*자료 출처: KLPGA 홈페이지 참조. 2011년 시즌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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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6 13:52 2011/08/26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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