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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지' POST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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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www.titleist.co.kr)가 USGA와 R&A의 그루브 규정 허용 범위 내에서 최대한의 스핀량샷 컨트롤로 최고의 숏게임 퍼포먼스를 선사하는 신제품 ‘보키 디자인 SM4 웨지’ 를 출시했다. PGA 투어 사용률 및 우승률 1위의 밥 보키가 디자인한 이번 ‘보키 디자인 SM4 웨지’는 더욱 정교하게 밀링된 새로운 그루브를 통해 기존 웨지보다 스핀량과 샷 컨트롤 면에서 모두 크게 향상되었으며, 페이스의 열처리 마감으로 내구성 또한 높아졌다.

더욱 진보된 4세대 스핀밀드 기술로 기존보다 1000rpm 향상된 스핀량뛰어난 샷 컨트롤 제공
웨지의 명장 밥 보키만의 스핀밀드 기술이 적용된 4번째 모델인 ‘보키 디자인 SM4 웨지’는 그루브 엣지를 더욱 날카롭게 밀링하는 진보된 스핀밀드 기술로 스핀량이 기존 C-C웨지 보다 약 1000rpm(약 25%) 증가되었다. 이는 USGA의 그루브 규정 한도 내에서 가장 많은 스핀을 제공한다. 또한 각각의 정교한 스핀밀드 그루브는 뛰어난 샷 컨트롤 효과까지 가져와 최적의 웨지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열처리 마감으로 내구성 더욱 강화
더욱 날카로워진 그루브 엣지를 지닌 이번 ‘보키 디자인 SM4 웨지’의 내구성을 강화시키기 위해 새롭게 열처리 마감기법이 도입됐다. 타이틀리스트의 자체 실험 결과, 열처리가 적용된 웨지와 그렇지 않은 웨지를 비교했을 때 타구감에서는 둘 다 동일하지만 스핀량과 내구성 면에서는 열처리가 적용된 웨지가 더욱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 밖에도 ‘보키 디자인 SM4 웨지’는 46도에서 64도까지 총 10가지 로프트 옵션에, 각각의 로프트에 따른 다양한 바운스 옵션을 제공하여 코스 상황과 본인의 스윙 스타일에 맞춰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다. 뿐만 아니라, 투어 PGA 투어 선수들의 요청에 의해 개발된 솔 그라인드를 일반 골퍼들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총 5가지의 다양한 솔 그라인드 옵션을 제공하여 골퍼들의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혔다.

또한 헤드의 마감 컬러에 따라 (1)깔끔하고 심플한 투어 크롬, (2)세련된 블랙 니켈, (3)고급스러운 오일 캔 3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자신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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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키 디자인 SM4 웨지 특장점


◆ 개요
- 그루브 규정에 최대한 맞춘, 100% 검수공정을 거친 그루브로 최대한의 스핀량 제공
- 더욱 정교한 스핀밀드 그루브가 뛰어난 샷 컨트롤 제공
- 페이스의 열처리 마감으로 그루브 엣지의 내구성 더욱 강화

향상된 디자인:  약간 커진 헤드로 어드레스 시 편안함 제공
폭넓은 선택옵션:  세가지 마감, 다양한 로프트/바운스, 솔 그라인드로 폭넓은 선택 옵션 제공

◆ 다양한 솔 그라인드
- Full : 향상된 솔 굴곡의 풀 솔 디자인과 작은 트레일링 엣지
- S : 트레일링 엣지의 풀 솔 디자인과 향상된 힐 디자인
- M : 리딩 엣지와 트레일링 엣지의 변화와 초승달 모양의 바운스 디자인
- T : 넓은 트레일링 바운스 표면과 줄어든 솔 굴곡의 넓은 솔 디자인
- L : 좁은 바운스 표면과 매우 적은 솔 굴곡의 초승달 형태의 솔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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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프트: Dynamic Gold S200
● 그립: Titleist Tour Velvet Rub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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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아쿠쉬네트 코리아 (02) 3014-3800


         


 

 
2011/11/28 16:06 2011/11/28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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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타이틀리스트 클럽 라인업 소개 자세히 보기자세히 보기자세히 보기자세히 보기자세히 보기


 
2011/11/28 14:09 2011/11/28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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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퍼포먼스 센터(Titleist Performance Center – Seoul: 이하 TPC-Seoul)는 세계 최고 수준의 장비와 시스템을 갖춘 ‘피팅 센터’와 타이틀리스트와 FJ의 모든 제품과 주요 제품의 히스토리, 그리고 로리 맥길로이, 아담 스콧, 노승열 등 타이틀리스트 및 FJ 선수들의 사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뮤지엄’ 이 두 가지 성격과 목적이 하나로 결합된 것이 특징이다. 전체적인 조감도는 노아의 방주를 형상화 모습으로 이는 미국 본사로부터 전수되어 아시아의 전략 거점인 한국으로 건너와 ‘새로운 시작’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하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 위치한 TPC-Seoul은 991m2(약 300평)의 규모로 드라이버, 롱게임, 아이언, 웨지 등의 클럽과 스윙을 분석하는 (1)3개의 피팅 베이(Fitting Bay)와 퍼터 피팅이 이루어지는 (2)스카티 카메론 서울 센터 코리아(Scotty Cameron Seoul Center Korea), 그리고 타이틀리스트의 볼과 클럽, 보키 디자인 웨지, 스카티 카메론 퍼터, FJ 골프화와 장갑 등을 볼 수 있는 (3)제품전시관으로 구성되어있다.

이 곳에는 미국 타이틀리스트 본사로부터 장기간 교육을 받은 3명의 클럽 피터가 상주하고 있으며, 스카티 카메론으로부터 직접 퍼터 피팅에 관한 전문적 교육을 받은 퍼터 피팅전문요원이 있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피팅이 가능하다.



1) 입구 (Entrance)
- TPC-Seoul에 들어서면 정면으로 타이틀리스트 로고가 자리잡고 있고, 입구 우측에 위치한 등록데스크 상단은 생화로 장식되어 있다. 이는 미국 오션사이드에 위치한 오션사이드 테스트 센터(Oceanside Test Center)를 실내로 그대로 옮겨온 것을 의미하는 여러 상징요소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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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로비 (Lobby)
- 센터 로비에는 1949년부터 2011년까지 매년 U.S오픈이 열린 골프장의 이름이 새겨진 63개의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이 전시되어 있다. 이는 1949년 U.S오픈 사용률 1위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63년간 단 한번도 PGA 투어 사용률 1위 자리를 내주지 않은 ‘넘버원 골프볼’을 상징적으로 나타내는 것이기도 하다.

3) 제품전시관(Product Display Area)
- 제품전시관은 전체적으로 아쿠쉬네트 박물관을 연상시키도록 디자인되었다. 전면에 보이는 아트월을 중심으로 천정에는 화이트의 타이틀리스트 로고가, 중심부에는 타이틀리스트의 볼과 클럽을 전시하는 쇼케이스가 위치하고 있으며, 특히 골프볼 생산에 필요한 주원료를 제작해 모형으로 전시한 쇼케이스가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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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전세계 넘버원 골프볼인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의 탄생부터 지금까지 히스토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것은 물론 국내외 타이틀리스트와 FJ 선수들의 사진도 함께 전시되어 있어 타이틀리스트의 ‘역사’와 ‘제품’, 그리고 ‘선수’까지 아쿠쉬네트의 근간을 이루는 3가지 주요 요소를 하나의 공간 안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제품 전시은 크게 5개의 섹션(①골프볼: Pro V1 & Pro V1x / ②클럽 / ③ 보키 디자인 웨지/ ④스카티 카메론 퍼터/ ⑤FJ 골프화 및 장갑, 기능성 의류)으로 나뉘어져 있고, 각각의 섹션에는 현재 시판되는 주요 제품을 중심으로 전시되어 있다. 또한, FJ 골프화의 경우 시착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약 240족 가량의 골프화를 비치하고 있다.



4) 피팅 베이(Fitting Bay 1, 2, 3)
- TPC-Seoul에는 클럽 피팅을 위한 총 3개의 피팅 베이가 있다. 이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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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나 LPGA 투어프로들이 수시로 스윙 점검과 클럽 피팅을 받는 미국 오션사이드 테스트 센터(Oceanside Test Center)의 최첨단 시설과 장비를 그대로 실내환경에 맞도록 개발된 것이 특징이며, 전면의 스크린에는 오션사이드의 실외 풍광을 그대로 옮겨온 세심함도 엿볼 수 있다.

- 고객 개개인의 신체와 스윙 스타일에 맞는 최적의 클럽을 찾기 위해 각각의 피팅 베이에는 110여 개의 드라이버 샤프트를 비롯해 총 320여개의 샤프트가 비치되어 있으며, 드라이버부터 페어웨이, 하이브리드, 아이언, 웨지까지 타이틀리스트의 전 모델을 보유하고 있다.

- 1번의 피팅 베이는 총 7대의 카메라가 있으며 오른손 골퍼와 왼손 골퍼 모두 피팅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유리창이 없는 구조로 외부와 격리되어 좀더 독립적이고 프라이빗(Private)한 피팅이 가능하다. 2번과 3번의 피팅베이는 후면 전체가 채광이 들어오는 통유리로 되어 있어, 고객과 함께 방문한 게스트들도 외부에서 클럽 피팅의 전 과정을 살펴 볼 수 있다. 이 두 곳은 오른손 골퍼의 피팅이 가능하며 총 6대의 카메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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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PC-Seoul에 설치된 스윙 분석 시스템은 본 센터만을 위해 특별히 맞춤형 시스템을 개발한 것으로, 미국 타이틀리스트의 본사 R&D 센터에서 수많은 테스트를 거쳐 실내 환경에 가장 적합하도록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기존의 센서방식을 이용해 한정된 공간안에서 볼이 통과한 특정 지점으로 토대로 전체 데이터를 예상하는 평면적인 분석 시스템과 달리 TPC-Seoul에는 총 4대의 카메라를 이용한 3D입체 분석 방식의 스윙 분석 시스템을 적용시켰다.

- 스크린 양쪽의 2대의 카메라는 볼의 발사각을 3차원적으로 인식하고 타석 위에 설치된 2대의 카메라는 각각 볼 스피드와 스핀량을 측정해 보다 정확한 데이터 수집이 가능하다. TPC-Seoul에서는 이 데이터를 분석하고 타이틀리스트가 가진 고유의 ‘퍼포먼스 차트’를 통해 골퍼에게 최상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는 클럽을 찾아준다.

5) 스카티 카메론 서울 센터 코리아 (Scotty Cameron Seoul Center Korea)
- 스카티 카메론의 퍼터 스튜디오는 스카티 카메론 특유의 예술적인 감성과 기술력이 결합되어 있는 곳으로, 제품 전시는 물론 이 곳에 설치된 조명, 벽재, 액세서리 하나까지도 스카티 카메론이 직접 골라 아티스트로서 세심함과 거장으로서 완벽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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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터의 로비에서 왼쪽 복도를 따라 들어가면 스카티 카메론의 히스토리를 엿볼 수 있는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복도 끝에 스카티 카메론의 퍼터 스튜디오가 위치하고 있다. 이 곳은 미국 샌디에고 칼스배드에 있는 스튜디오 본사의 모습을 그대로 한국에 옮겨온 것으로, 가장 효율적인 볼의 움직임, 거리 컨트롤에 대해 알려주며 AIM을 하는데 도움을 주어 골퍼들이 그린에서 최고의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여러가지 정보를 제공해준다.

- 또한 이 곳에는 오른손 골퍼와 왼손 골퍼 모두 분석이 가능하도록 총 8대의 초고속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으며 각각은 머리와 상체 정면, 측면에서의 몸 전체 등 골퍼의 신체를 중심으로 촬영하는 카메라와 볼의 움직임을 세밀하게 잡아내는 카메라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 또한 바닥에 설치된 풋 스캔(Foot Scan: Science & Motion)의 장비는 퍼팅 시 체중의 이동과 발란스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분석하고 어떻게 퍼팅에 영향을 끼치는지 알기 쉽도록 분석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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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0 13:29 2011/10/20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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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순상. 시즌 2승!


홍순상
(Pro V1x) 프로가 경기도 여주 캐슬파인 골프장에서 열린 먼싱웨어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박도규(Pro V1x) 프로를 상대로 3홀을 남기고 4홀 차이로 승리했습니다. 6월 스바루클래식 우승에 이어 시즌 2승째입니다.

전반 9홀에서 2타차로 앞서나간 뒤 14번홀 (파3)에서 티샷을 1m에 붙이면서 3타차로 앞서나갔고 15번홀(파4)에서는 6m 버디퍼팅을 성공시키며 남은 홀에 상관없이 승리를 확정 지었습니다. 홍순상 프로는 이번 우승으로 시즌 첫 2승 선수가 됐고, 우승 상금에서도 김경태(Pro V1x) 프로를 제치고 1위에 올랐습니다.

이번 대회 Top10에 든 16명 중 12명의 선수와 대회에 출전한 32명의 선수 중 20명 (63%, 1위)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하였습니다.


[홍순상 프로 인터뷰]

Q. 우승을 확신한 순간이 언제였나요?
"4강전과 결승전 모두, 전반 9번홀(파4)에서 우승을 확신했습니다. 장동규 선수와의 4강전에서 8번홀까지는 3타를 앞서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9번홀에서 티샷을 미스 한 후라 세번 만에 그린에 올렸습니다. 5야드 정도로 남은 거리에서 파를 성공시킨 후 동타를 이루고 우승을 확신했습니다. 결승전에서는 8번홀에서의 보기로 1타가 앞선 후 9번홀을 맞이했어요. 90야드의 거리에서 바람을 잘못 계산하여 12m정도 남은 롱 버디퍼트를 성공했습니다. 다시 2타가 앞선 순간 우승을 확신했어요."

Q. 14개의 클럽 중 어떤 것이 큰 공헌을 했나요?
"이번 우승의 큰 공헌을 꼽자면 웨지퍼터입니다. 대회가 치러진 골프장이 긴 코스가 아니라 그린을 매우 튀게 셋팅을 했더라고요. 다시 말하자면, 그린이 세컨샷을 쳐내는 듯 했습니다. 정확한 거리감이 중요한 상황이었는데, 보키 웨지의 일정한 거리감이 이번 대회에 큰 공헌을 했어요. 또한 위기때마다 만들어낸 퍼트의 성공은 짜릿했습니다. 보키 웨지는 매우 일정한 타구감과 거리감을 주는 확실한 제 친구입니다. 그리고 제 스카티 카메론 델마 퍼터를 미국 스튜디오에서 처음 봤을때, 보자마자 이 퍼터를 가지고 우승을 하고 싶다는 약간은 엉뚱한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주 멋지게 잘생긴 퍼터라 스토리를 입히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번 우승도 물론이고 이 퍼터와 제가 함께 만들어가는 역사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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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상 프로 사용 제품 - 먼싱웨어 챔피언십 우승
골프볼 Pro V1x 
페어웨이 910F (13.5도) 
하이브리드 910H 투어 프로토타입 (18도) 
아이언 CB (3-9번) 
웨지 보키디자인 웨지 (48, 54, 58도) 
퍼터 스카티 카메론 퍼터 




[ 홍순상 프로의 910H 연습 동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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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상 프로의 스카티 카메론 델마 퍼터 






 
2011/09/27 15:20 2011/09/27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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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하스
(Pro V1x)가 PGA 투어 플레이오프 마지막 대회인 투어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134억원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오늘 오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장에서 열린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로 2언더파 68타를 기록한 하스는 최종합계 8언더파 272타로 헌터 메이헌 (Pro V1x)과 동타를 이뤄 연장전에 돌입했습니다.
18번홀(파3)에서 치러진 연장 첫 번째 홀에서 두 선수 모두 그린을 놓쳤지만 파로 마무리하며 승부를 연장 두 번째 홀로 이어갔습니다. 두 번째 연장전이 치러진 17번홀(파4)에서 먼저 티 샷을 한 하스의 공이 벙커에 빠졌고, 벙커샷 역시 왼쪽으로 벗어나며 해저드에 빠져 천만달러의 주인공은 메이헌이 되는 듯 보였습니다.

어려운 상황을 맞이한 하스였으나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물에 반쯤 빠져있는 공을 쳐내 홀컵 20cm 지점에 붙쳐 파세이브하며 연장 세번째 홀로 승부를 이어갔고, 결국 18번홀(파3)에서 치러진 연장 세 번째 홀에서 우승을 확정지었습니다.

최경주
(Pro V1) 프로는 선두에 1타 뒤진 공동 3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이번 대회 Top10에 든 선수 중 9명의 선수와 대회에 출전한 30명의 선수 중 20명 (67%, 1위)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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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하스 사용 제품 - PGA 투어 플레이오프 투어 챔피언십 우승
Pro V1x
드라이버 910D2 드라이버 (8.5도)
페어웨이 910F 페어웨이 (13.5도)
아이언 CB 아이언 (2-PW)
웨지 보키디자인 웨지 (54, 60도)
퍼터 스카티 카메론 퍼터







 

2011/09/27 15:06 2011/09/2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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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서 2011/10/02 23:54

    tv중계봤는데 어떻해 물속에서 그렇게 칠수 있는지
    환상적이었어요 거기에 공이 스핀까지 걸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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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전세계 투어에서는 타이틀리스트 대표 선수들이 완벽한 우승을 이뤄냈습니다.

특히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에서 열린 송도IBD 챔피언십에서는 제이 돈 블레이크가 대회 연장 다섯 번째 홀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20년 만에 PGA 투어 우승의 감격을 누렸습니다.



투어 우승자 사용볼
챔피언스 제이 돈 블레이크 Pro V1x
남아프리카 올리버 베커 Pro V1x
JGTO 커프 반스 Pro V1
오스트랄라시안 메튜 그리핀 Pro V1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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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돈 블레이크 사용 제품 - 송도 IBD 챔피언십 우승 (챔피언스 투어)
골프볼  Pro V1x
페어웨이 910Fd (13.5도)
하이브리드 910H (17도)
웨지 보키디자인 스핀밀드 C-C (54, 60도)
퍼터 스카티 카메론 스튜디오 셀렉트 뉴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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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베커 사용 제품 - 노던 케이프 오픈 우승 (남아프리카 투어)
골프볼  Pro V1x
페어웨이 910Fd (15도)
아이언 MB
웨지 보키디자인 스핀밀드 C-C
퍼터 스카티 카메론 스튜디오 셀렉트 뉴포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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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프 반스 사용 제품 - ANA 오픈 우승 (JGTO 투어)
골프볼 Pro V1
페어웨이 910Fd (15도)
아이언 MB (4번-P)
웨지 보키디자인 스핀밀드 C-C (52, 56, 60도)
퍼터 스카티 카메론 스튜디오 셀렉트 뉴포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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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튜 그리핀 사용 제품 - 사우스 퍼시픽 골프 오픈 챔피언십 우승 (오스트랄라시안 오픈)
골프볼  Pro V1x
드라이버 909D3 (9.5도)
페어웨이 910F (15도)
하이브리드 910H (20도)
웨지 보키디자인 스핀밀드 C-C (52, 56, 60도)
퍼터 스카티 카메론 스튜디오 셀렉트 뉴포트1.5



 


 
2011/09/20 16:49 2011/09/20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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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전세계 투어에서는 타이틀리스트 선수들이 4승을 올리는 활약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중 일본프로골프투어에서 4년만에 우승을 차지한 한국의 이동환 프로와 이번 시즌 LPGA 투어 5승째를 올린 청야니의 우승이 빛나는 한주였습니다.


투어 우승자 사용볼
LPGA 청야니 Pro V1x
JGTO 이동환 Pro V1x
아시안 Himmat Singh Rai Pro V1x
차이나 Zhang Xin Jun Pro V1x

 
● 이동환 프로, 4년만에 우승


이동환(Pro V1x) 프로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4년만에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재기의 발판을 다졌습니다.
이동환 프로는 11일 일본 미에현의 도신레이크우드 골프장(파72 · 7천10야드)에서 열린 도신 골프토너먼트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치며 최종 합계 20언더파 268타로 우승을 확정지었습니다.
2004년 일본 아마추어 선수권 대회에서 최연소 우승 기록을 세운 뒤 JGTO에 진출해 2006년 최연소 신인왕을 차지했고, 2007년에는 미즈노 오픈 요미우리 클래식에서 정상에 올라 JGTO 사상 두번째 어린 나이에 우승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이동환 프로의 우승으로 이번 시즌 JGTO에서 한국 선수 우승자는 박재범(Pro V1x) 프로, 황중곤(Pro V1x) 프로, 김경태(Pro V1x) 프로를 포함 모두 여섯명으로 코리안 파워를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 이동환 프로 우승 인터뷰 ]

Q. 타이틀리스트와 인연은 언제 시작되었나?
한국에서 아마추어 시절부터 2006년 일본 투어 진출 이후 지금까지 Pro V1을 사용해 오고 있습니다. 2007년 일본 상금순위 4등을 했고 미국 Q스쿨 최종라운드만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 출전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큰 기대를 하지 않고 경험을 쌓으러 갔다 경기 내내 좋은 성적을 유지했어요. 그러나 마지막 6라운드에서 1오버파를 기록해 2타차로 아깝게 실패했는데... 그 후 약간의 슬럼프가 왔어요. 2008년 내내 경기가 마음 먹은대로 안되더라고요. 2008년 12월에 군입대를 해 올해 1월에 전역했어요. 감사하게도, 군 복무 시절에도 타이틀리스트 리더십팀(선수 지원팀)에서 조건없이 지원과 관심을 쏟아 주었는데 그로 말미암아 큰 신뢰와 우정이 한층 더 쌓였습니다. 저 또한 그 신뢰에 이번 우승으로 보답한 기분입니다.

Q. Pro V1에 대해
저는 Pro V1x를 사용하는데 무엇보다 거리와 컨트롤 둘다 만족한다는 점이 좋습니다. 일본의 코스들은 비교적 짧지만, 러프가 깊어서 실수를 하면 보기로 바로 연결이 되도록 세팅을 해두는데. 정교한 샷인 어프로치 경우 스핀과 거리감을 일정하게 주는 Pro V1x가 다른 볼과의 큰 차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Q. 910 드라이버에 대해
제 드라이버는910 D3 7.5도입니다.
910 드라이버는 정말 좋아요! 일본 투어에서 만난 김경태 프로가 "910 드라이버로 10야드 정도의 비거리가 더 난다" 고 했었는데 정말 그렇더라구요. 제가 어드레스 시 클럽 페이스가 열려 있는 것을 싫어하는 스타일인데, 어드레스에서의 클럽 세팅도 너무 편안합니다. 여러가지 슈어핏 세팅으로 테스트 해본 결과, D3 세팅이 저에게 가장 잘 맞습니다.

Q. MB 아이언에 대해
저는 710 MB 4-9번 아이언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올 연말에 새로 나올 712 프로토타입 아이언을 얼마전에 시타해 봤는데 아주 마음에 들어요. 하지만,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시즌 중에는 클럽을 교체하지 않아서 올 시즌 후에 충분한 연습을 하고 내년부터는 712 MB 아이언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저도 많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Q. 보키디자인 웨지에 대해
저는 보키디자인 스핀밀드 C-C 투어크롬 웨지 3개(48, 52, 58도)를 사용합니다. 그 중 58도는 타이트한 라이뿐만 아니라 깊은 러프에서도 여러 샷을 구사할 수 있어서 매우 좋습니다.

Q. 스카티 카메론 퍼터에 대해
스카티 카메론 퍼터의 터치감은 정말 최고입니다. 퍼팅 임팩트 순간 공이 묻어가는 카메론 퍼터만의 느낌은 항상 제가 원하는 그대로 공을 보낼 수 있다는 편안함과 자신감을 들게 합니다.

Q. 가장 기억나는 샷은?
파5인 18번홀 3번째 샷입니다. 1타차 선두여서 긴장감이 매우 컸고, 2위인 선수가 버디로 마무리한 상황이라 제가 반드시 버디를 해야 하는 긴장된 상황이었습니다. 저의 볼은 핀에서 15야드 떨어진 그린 오른쪽에 위치했는데 제가 선 위치에서는 왼쪽으로 가는 내리막 라이였습니다. 어떻게든 정확히 공을 그린 앞쪽에 보내 핀 가까이에 보내야 하는 순간이었습니다. 러프가 아주 깊어 클럽이 조금만 깊숙히 들어가면 원하는 거리를 낼 수 없는 그런 어려운 라이였습니다. 파를 하기도 어려운 위치였어요.
그런데 샷 순간, 정확하게 제가 원하던 임팩트가 이루어졌고, 원하던 랜딩 지점에서 한치의 오차도 없이 골프볼 떨어져 핀을 지나 1미터 떨어진 곳에 멈춰서 버디로 무사히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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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프로 사용 제품 - 도신 골프 토너먼트 우승
골프볼 Pro V1x
장갑 타이틀리스트 플레이어스
드라이버 910D2 (7.5도)
아이언 MB (4-9번)
웨지 보키디자인 스핀밀드 C-C(48,52,58도)
퍼터 스카티 카메론 프로토타입





● 청야니 시즌 5승



세계 랭킹 1위에 빛나는 청야니(Pro V1x)가 지난주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 골프장(파71 · 6천284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에서 시즌 5승을 달성했습니다.

한국의 양희영(Pro V1) 프로는 3라운드에서 버디만 3개 뽑으며 12언더파 201타를 기록, 세계 랭킹 1위 청야니(대만)와 동률을 이룬뒤 후반에 보기를 단 한 개도 범하지 않는 안정된 플레이를 펼쳤지만, 515야드 18번 홀(파5)에서 열린 연장 첫 번째 홀에서 파에 그쳐 버디를 잡은 청야니에게 우승컵을 내줬습니다.


한국 선수의 LPGA 투어 통산 100승 기회는 15일부터 미국 앨라배마주 프래트빌에서 시작되는 나비스타 클래식에서 기약하게 됐습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선수 144명 중 107명 (74%, 1위)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청야니 사용 제품 -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 우승
골프볼 Pro V1x






2011/09/14 16:56 2011/09/14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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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6 17:45 2011/08/26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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