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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브이원' POST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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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모션에 참여해 주신 모든 매니아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2011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한 전체 36명 중 22명의 선수가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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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일 ~ 11월 9일까지 프로모션에 참여해 정답을 맞혀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타이틀리스트 Pro V1을 받으실 10분을 선정하였습니다.

 

타이틀리스트 Pro V1 1더즌 (10명)
lee7779 노랑 ksiya
im1967
ds1mba
santafe2k
pantera7
테리
henrys
스피드킹



모두 축하드립니다!


※  본 프로모션의 제세공과금은 타이틀리스트가 부담합니다.
※ 당첨되신 분께는 개별 연락을 드릴 예정이며, 정확한 배송을 위해 상단의 my page를 클릭 후 주소 및 연락처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 프로모션 다시 보기


2011/11/15 17:42 2011/11/15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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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



캐트리오나 매튜(Pro V1x) 가 멕시코 과달라하라 골프장에서 열린 LPGA투어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  대회에서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로  우승하였습니다. 둘째 딸을 출산한 지 11주만에 브리티시 오픈 정상에 올라 화제를 모은 바 있는 매튜 선수는 이후 2년 3개월 만에 LPGA 투어 개인 통산 4승째를 거두며 우승 상금 20만 달러를 획득했습니다.
디펜딩 챔피언인 김인경(Pro V1) 프로는 4타차로 준우승에 그쳤지만, 시즌 최고 성적으로 대회를 마쳐 국내 팬들의 응원에 보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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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트리오나 매튜 사용 제품 -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 우승
골프볼 Pro V1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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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경 프로 사용 제품 -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 준우승
골프볼 Pro V1
하이브리드 910H
웨지 보키 디자인 스핀밀드 C-C






에미레이트 호주 오픈



그렉 찰머스(Pro V1x) 가 원아시아 투어 에미레이트 호주 오픈에서 우승하였습니다. 호주 시드니의 레이크스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3타를 줄여 최종 275타로  우승한 그렉 찰머스는 1998년  우승이후 13년 만에 패권을 탈환하며 27만 달러 우승 상금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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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렉 찰머스 사용 제품 - 호주 오픈 우승
골프볼 Pro V1x
드라이버 910D3 (10.5도)
페어웨이 909F2 (13.5, 17.0도)
하이브리드 909H (21.0도)
아이언 CB 아이언 (4-9번)
웨지 보키 디자인 SM4 웨지 (46, 54, 60도)




 


2011/11/14 19:24 2011/11/14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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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KYJ골프 여자오픈에서 김하늘 (Pro V1) 프로가 시즌 3승을 거두며 우승했습니다. 레이크힐스 제주 골프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최종합계 11언더파 205타로  2위그룹을  4타차로 여유있게 따돌리고 우승했습니다
첫날 8언더파를 몰아치며 선두로 나섰던 김하늘은 사흘내내 선두자리를 내주지 않으며 생애 첫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과 함께 통산 6승째를 올렸습니다. 그동안 제주도에서 열리는 대회에서 우승과 거리가 멀었으나 이번 대회에서 완벽한 우승으로 ‘제주도 징크스’도 털어냈습니다.

김하늘 프로는 올 시즌 타이틀리스트 클럽을 피팅 받으며 큰 만족감을 보였으며, 생애 최고의 성적(3승)과 상금까지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음 주 열릴 예정이었던 타니오픈이 타이틀 스폰서의 문제로 취소됨에 따라 김하늘은 시즌 마지막 대회인 ADT캡스 챔피언십 결과와 관계없이 생애 첫 상금왕과 이번 시즌 유일한 다승왕 타이틀도 거머쥐었습니다.



[ 김하늘 프로 인터뷰 ]

Q. Pro V1에 대해 

이번 경기코스는 거리도 짧은 편이고 그린이 말랑해서 볼을 잘 받아주었어요. 볼이 Pro V1이다 보니 핀에 붙이는데는 정말 자신이 있었는데 그린 컨디션도 좋으니 편안하게 샷을 할 수 있었어요. 첫날(-8)에 많은 버디를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세컨샷을 대부분 웨지(50,52,58도)로 공략을 했는데 거리만 정확하다면 런을 생각할 필요가 없었거든요. 그만큼 볼의 스핀력이 대단했어요. 그리고 웨지와의 궁합은 정말 최고입니다.


Q. New AP1 Forged 아이언에 대해

마지막날 10번홀이 승부처였어요.
2타차로 2위 선수를 앞서고 있기는 했지만 쫓기고 있는 상황이었죠. 세컨을 145야드를 남긴상황이었고, 오르막에 앞바람이 있었는데 7번 아이언을 잡고 컨트롤샷을 했어요. 원래 7번 아이언을 153야드 정도 보는데 찍어서 잘라 쳤다고 할까요? 볼은 홀컵 2미터로 바로 서주었죠. 버디를 잡았고 상대 선수가 보기를 하면서 순식간에 4타로 벌어져서 그 이후로 더 편하게 경기를 풀어나갈 수 있었던것 같아요. 새로나온 New AP1 Forged 아이언은 거리도 많이 나지만 컨트롤 샷 구사하기가 정말 편안하고 안정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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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프로 사용 제품 - 이데일리-KYJ골프 여자오픈 우승
골프볼 Pro V1
페어웨이 910F (15도)
하이브리드 910H (19, 21도)
아이언 NEW AP1 Forged 아이언 (5-PW)
웨지 보키 디자인 웨지 (50, 52, 58도)
                                                              * AP1 Forged 아이언은 11월 15일 출시 예정입니다.



 


 
2011/11/07 18:12 2011/11/07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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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에는 타이틀리스트 선수들이 전세계 총 10개 투어 중 무려 8개 투어에서 반가운 우승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이번 투어스토리는 스티브 스트리커의 PGA 투어 통산 10승 달성, 홍순상 프로의 2년 만의 우승, 장타자 브리트니 린시컴의 우승, 프로 데뷔 후 12년 만의 첫 우승을 한 박재범 프로의 소식 등이 담겨 있습니다.


투어 우승자 사용볼
PGA 스티브 스트리커 Pro V1x
코리안 홍순상 Pro V1x
LPGA 브리트니 린시컴 Pro V1x
JGTO 박재범 Pro V1x
챔피언스 밥 길더 Pro V1
네이션와이드 스티브 윗크로프트 Pro V1x
캐나디언 호세 로드리게스 Pro V1x
사우스 아프리카 저스틴 하딩 Pro V1x




• PGA 투어 : 메모리얼 토너먼트 - 스티브 스트리커 우승


지난주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빌리지골프장(파72ㆍ7265야드)에서 막을 내린 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620만 달러) 최종라운드에서 타이틀리스트 대표선수 스티브 스트리커(Pro V1x)가 작년 7월 존 디어 클래식 이후 1년 만에 PGA 투어 통산 10승을 달성했습니다.

2라운드에서 홀인원을 기록하며 모두를 놀래킨 스트리커는 3라운드에서도 이글 2개로 우승 경쟁을 펼쳤는데요, 최종라운드에서는 전반 6개의 버디를 하며 우승에 날개를 달았습니다. 스트리커는 마지막 18번홀(파4)에서 3m 거리에서도 볼을 홀에 붙이는 안전한 퍼팅으로 최종 우승을 확정지었습니다.

Top10에 든 12명 중 10명의 선수가 타이틀리스트 볼을 사용하였으며, 타이틀리스트 대표선수 로리 맥길로이(Pro V1x)는 5위, 세계랭킹 1위 루크 도널드(Pro V1x)는 공동 7위를 기록하였습니다.

이번 대회 출전한 120명 중 85명의 선수가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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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스트리커 사용 제품 - 메모리얼 토너먼트 우승
골프볼 Pro V1x
드라이버 909D3 (8.5도) 
페어웨이 906F2 (13도) 
하이브리드 909H (19도) 
아이언 AP2 (4-PW) 
웨지 보키디자인 스핀밀드 C-C (54, 60도) 




• 코리안 투어 : 스바루 클래식 - 홍순상 프로 우승


지난주 경기도 용인 지산골프장(파71ㆍ6821야드)에서 끝난 코리안투어 스바루 클래식(총상금 5억원) 최종라운드에서 홍순상 프로(Pro V1x)가 2년 만에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준우승을 한 최혁재 프로(Pro V1, 910D3 드라이버, 910F 페어웨이, 보키디자인 스핀밀드 C-C 웨지)와는 5타차로 승리를 했습니다.

최종 라운드에서 3타 차 선두였던 홍순상 프로는 3, 4번 홀에서 버디를 연속으로 잡았고, 9번 홀에서 정교한 어프로치 샷으로 갤러리들의 감탄사가 터져나왔습니다. 후반의 강한 바람으로 인해 10, 11, 12번 홀에서 위기를 맞이했지만 13번 홀에서 위기를 이겨내며 최종 합계 8언더파로 1억원의 우승상금과 값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007년 첫 우승을 신고한 뒤, 2009년 KPGA 선수권대회에 이어 코리안투어 통산 3승째입니다.

이번 대회에서 Top5 중 4명의 선수와 출전한 선수의 72%인 104명의 선수가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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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상 프로 사용 제품 - 스바루 클래식 우승
골프볼 Pro V1x 
페어웨이 910F (13.5도) 
하이브리드 910H (17도) 
아이언 CB (3-9) 
웨지 보키디자인 스핀밀드 C-C (48, 52, 60도) 
퍼터 스카티 카메론 델마 버튼백 




• LPGA 투어 : 샵라이트 LPGA 클래식 - 브리트니 린시컴 우승


지난주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에 있는 돌체 시뷰 골프장에서 벌어진 샵라이트 LPGA 클래식에서는 장타자 브리트니 린시컴(Pro V1x) 이 최종라운드 마지막 18번홀에서 신지애 프로(Pro V1) 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009년 크래프트 나비스코 대회 첫 우승이후 4번째 LPGA 투어 우승입니다.

17번홀에서 신지애 프로와 공동 선두였던 브리트니 린시컴은 파5 18번홀에서 자신의 장타를 앞세워 2온 후 버디를 잡았고, 신지애 프로는 버디 퍼트가 약간 짧아 파를 기록하며 크리스티 커(Pro V1) 와 함께 준우승을 했습니다.

브리트니 린시컴은 이번 대회 9개의 파5 홀에서 9언더파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는데요, 그 기록을 살펴보면 이글 1개와 버디 7개, 파 1개 였습니다. 특히 18번 홀에서는 모두 버디를 잡았습니다.

이번 대회 출전한 150명 중 112명의 선수가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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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린시컴 사용 제품 - 샵라이트 LPGA 클래식 우승
골프볼 Pro V1x 




• JGTO 투어 : 챔피언십 시티뱅크컵 - 박재범 프로 우승


지난주 일본 이바라키현 시시도 힐스 웨스트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JGTO 투어 챔피언십 시티뱅크컵에서 한국의 박재범 프로(Pro V1x) 가 데뷔 12년만에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공동 2위로 최종 라운드를 시작한 박재범 프로는 전반에 2타를 줄이며 선두로 나선 뒤, 13, 14, 15번홀 연속 버디를 하며 6언더파 278타로 우승을 확정지었습니다. 오랜 무명이었던 그는 이번 우승과 함께 상금랭킹 6위로 뛰어오름과 동시에 메이저 대회 우승을 통한 JGTO 투어 풀시드까지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그의 끈기와 인고의 결과로 나온 우승 투어스토리... 앞으로가 더욱 기대됩니다.

박재범 프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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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 프로 사용 제품 - 챔피언십 시티뱅크컵 우승
골프볼 Pro V1x 
웨지 보키디자인 스핀밀드 C-C (48, 52, 60도) 
퍼터 스카티 카메론 스튜디오 셀렉트 뉴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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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7 18:25 2011/06/07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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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서 2011/06/08 12:18

    승전보소식이 끊이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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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진 프로 사용 제품 -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우승
골프볼 New Pro V1




양수진 프로는 64강전부터 상대 선수를 차례대로 무너뜨리며 결승에 올랐습니다.

결승에서 심현화 프로를 상대로 전반 9홀까지 승부를 팽팽히 이어갔지만 후반 9홀에 들어 샷이 불안해진 심현화 프로를 상대로 10,12,15번홀을 가져오며 3홀을 남기고 승부를 결정지었습니다. 작년 상금랭킹 2위인 양수진 프로는 올시즌 들어 컷 탈락을 포함한 부진을 거듭해 왔으나 이번 우승으로 단숨에 상금랭킹 4위, 대상포인트 2위에 올랐습니다.
 
올해 3번째 참가인 심현화 프로는 상대선수를 차례로 누르고 결승에 오르며 시즌 2승을 노렸으나 결정적 순간에 집중력을 잃으며 2위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5개 대회 모두 탑텐에 진입하는 안정적인 상위 랭커의 모습을 보이며 2위 상금인 5천7백만원을 획득, 상금랭킹 1위로 올랐으며, 대상포인트와 평균타수 부분에서도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한편 허윤경 프로(Pro V1)는 8강전에서 홍란 프로(Pro V1x)를 누르고 4강에 올랐으나 심현화 프로에게 패하였으나, 그후 바로 진행된 경기에서 상대선수와 18번 홀까지 팽팽한 접전 끝에 승리를 차지 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1위~3위, 8강에 오른 6명의 선수를 비롯하여 총 참가 선수 64명 중 33명의 선수가 타이틀리스트 볼을 사용하였습니다.



< 양수진 프로 인터뷰 >

Q. 타이틀리스트 New Pro V1에 대해

주니어 상비군과 국가대표 시절부터 타이틀리스트 볼을 사용해 왔어요. 1부 투어 데뷔 2년 만에 Pro V1으로 2승을 하고 나서 더욱 큰 믿음이 생겼죠. 이번 시즌 들어가기 전부터 타사 제품의 볼을 사용해 보라는 권유를 많이 받아왔지만 우승을 함께 해서 인지 마음이 쉽게 움직이질 않았어요.
비록 이번 시즌 초반에 퍼팅 난조로 고생을 하긴 했지만 빨리 컨디션을 되찾아서 다행이에요.

새로 나온 Pro V1은 볼 탄도도 조금 높아진것 같고 드라이버를 쳤을때 공이 예전에 비해 강하게 묻어나가는 것 같아서 보다 멀리 보낼 수 있는것 같아요. 그 임팩트 순간의 감을 느끼기 위해 더 강하게 스윙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번 두산 라데나 골프장 그린은 작년에 비해 훨씬 빠르게 해 놓아서 세컨샷을 페어웨이에 안착시키지 않는 이상 볼을 홀 컵 주변에 붙이기가 상당히 까다로웠어요.
분위기가 좌우하는 매치플레이에선 결정적인 샷이 필요해요. 몇번이고 있었던 위기의 순간에 Pro V1이 홀 컵 주변에 바로 멈췄을 때는 정말 짜릿했어요! 상대편 선수가 컨시드를 안 줄 수 없었죠


Q. 시즌 첫 우승소감

지난 러시앤캐시 채리티 클래식 대회에서 컷 탈락을 하고, 좀 힘들었어요. 이번 우승의 주요 요인은 생각의 차이인것 같아요. 긍정적인 마인드가 큰 힘이 되었습니다.
아마추어 시절부터 매치플레이에서는 운이 따라주질 않았어요. 앞서가고 있더라도 마지막에 뒤집히는 경우도 많았구요...
게다가 이번 대회는 그린이 너무 빨라서 공격적인 플레이 보다는 지키는 플레이 위주로 풀어나갔어요. 제 플레이에만 집중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상대가 먼저 실수를 해서 올라온 것 같아요. 운도 많이 따라 주었구요.

작년에 아쉽게 2위에 머물러서 인지 올 시즌은 꼭 상금왕을 하고 싶어요. 이번 대회가 상금왕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된 것 같아서 너무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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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30 19:06 2011/05/30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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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서 2011/05/31 12:33

    시즌 초반 부진을 털어내고 우승해서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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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전세계 주요 투어에서 타이틀리스트 선수들의 우승 소식들이 전해왔습니다.

특히, 루크 도널드의 세계 랭킹 1위 등극, 코리안 투어에서는 최호성 프로가 30개월 만에 우승을 차지했고, 양수진 프로가 KLPGA 투어 시즌 첫 승을 한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유러피언 투어 : BMW PGA 챔피언십 - 루크 도널드 우승

루크 도널드(Pro V1x) 가 드디어 세계 랭킹 1위에 올라섰습니다.

지난주 잉글랜드 서리 웬트워스 골프장에서 치뤄진 유러피언 투어  BMW PGA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6언더파 278타로 리 웨스트우드(Pro V1x) 와 동타를 기록한 뒤 연장 첫 홀 버디를 하며 극적인 우승을 일궈냈습니다. 반면 웨스트우드는 더블 보기를 범해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습니다.

루크 도널드는 지난 2월 월드골프챔피언십(WGC)시리즈 액센추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우승 이후 유러피언 투어 시즌 2승째이자 통산 5승째입니다.

이번 대회 우승으로 루크 도널드는 리 웨스트우드를 제치고 세계 랭킹 1위로 등극하였고, 우승 상금 75만달러를 획득하며 유럽투어 상금랭킹서도 1위(102만 7000유로, 약 15억 8000만원)를 기록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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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크 도널드 사용 제품 - BMW PGA 챔피언십 우승
골프볼 Pro V1x






• 코리안 투어 : 레이크 힐스 오픈 - 최호성 프로 우승

지난주 코리안 투어에서는 최호성 프로가 30개월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레이크 힐스가 2007년 첫 대회 제주를 시작으로 경남, 순천, 용인을 거쳐 2011년 올해는 다시 레이크힐스 경남으로 돌아와 다섯번째 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최호성 프로(New Pro V1)는 27세에 프로에 늦깍이로 데뷔하였는데요, 이번 시즌 6개 대회 중 3개 대회를 Top 10에 들었으며 자신의 투어 인생에서 30개월 만에 값진 2번째 우승을 일구어냈습니다.


"저는 선수가 되고자 할 때 부터 타이틀리스트 Pro V1을 사용했습니다. 골프를 잘 하기 위해서는 컨트롤 할 수 있는 상황을 많이 만들어야 합니다. 장타가 아닌 제가 이번 대회에서 5타차로 우승을 차지한 것도 한계를 알고 저만의 스타일로 게임을 풀어 나갔기 때문이죠. 골프는 바람, 코스 길이, 핀 위치 등 대부분이 본인이 직접 선택하지 못하는 상황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컨트롤 해주는 볼이 바로 제가 스스로 선택한 타이틀리스트 Pro V1 입니다."    

"제게 특별한 목표는 없습니다. 매 대회 최선을 다하는 자세로  자기 관리에 집중한다면 나이가 많다고 결코 죽지 않습니다."
- 최호성 프로 인터뷰 中



최호성 프로의 스윙에는 기나긴 인내를 거친 땀과 눈물이 담겨 있습니다. 최호성 프로에게 모든 이들의 마음을 담아 축하를 전합니다.

이번 대회 Top10 중 6명과 전체 참가 선수 143명 중 104명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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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성 프로 사용 제품 - 레이크 힐스 오픈 우승
골프볼 New Pro V1






• KLPGA TOUR :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 양수진 프로 우승 

양수진 프로(New Pro V1)가 KLPGA 투어 두산 매치 플레이 챔피언십(춘천 라데나 골프클럽, 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에서 심현화 프로(New Pro V1x)를 누르고 2011 시즌 첫 우승과 프로 데뷔 후 3승을 이뤄냈습니다.
 
이로써 타이틀리스트 New Pro V1은 KLPGA 투어 시즌 개막 후 5연속 우승을 이어갔습니다.  

양수진 프로는 64강 전 부터 상대 선수들을 차례대로 무너뜨리며 결승에 올랐습니다.

결승에서 심현화 프로를 상대로 전반 9홀까지 1UP으로 앞서며 승부를 팽팽히 이어갔지만 후반 들어 10,12,15번홀 승리를 가져오며 3홀을 남기고 승부를 결정지었습니다.

작년 상금랭킹 2위인 양수진 프로는 올시즌 들어 컷 탈락을 포함한 부진을 거듭해 왔으나 이번 우승으로 단숨에 상금랭킹 4위, 대상포인트 2위에 올랐습니다.

이번 대회 1~3위 선수를 비롯하여 8강에 오른 선수 중 6명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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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진 프로 사용 제품 -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우승
골프볼 New Pro V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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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30 17:36 2011/05/30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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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서 2011/05/31 12:31

    대단하네요 우승 소식이 끊이질안아요
    우승한 선수들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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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를 클릭하면 큰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2011/05/25 15:34 2011/05/25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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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hyp98 2011/05/29 00:25

    최고의 성능에 최고의 역사를 가진 최고의 볼.. 타이틀리스트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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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의 메이저대회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최경주 프로가 말하는 2011년형 타이틀리스트 Pro V1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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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0 16:49 2011/05/20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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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서 2011/05/21 14:22

    저또한 최경주 프로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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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프로 사용 제품 - KLPGA 투어 서울경제 여자오픈 우승
골프볼 New  Pro V1
드라이버 910D2 (8.5도)
페어웨이 910F (13.5도)
하이브리드 910H (19, 24도)
아이언 AP2 (5번 ~ PW)
웨지 보키디자인 스핀밀드 C-C (50, 52, 56도)




타이틀리스트 2011년형 Pro V1에 대해

저는 2011년형 Pro V1을 사용하고 있어요. 이번 2011년형 Pro V1은 타구감이 조금 더 묵직한 것 같아요. 드라이버 샷을 할 때 공이 묵직하게 쭉 뻗어나가더라구요. 이번 대회 마지막 날 바람이 꽤 불었는데 Pro V1은 어떤 샷에도 흔들림이 없었어요. 거리도 작년에 비해 15~20야드가 늘었는데요, 910 드라이버Pro V1이 궁합이 잘 맞는 것 같아요.

또 스핀량도 더 좋아진 것 같아요. 파5 17번홀에서 3번째 샷이 85야드정도 남았을때 거리가 딱 맞을것 같아서 56도 보키 웨지를 사용했어요. 그리고 볼을 바로 세우려 힘껏 내려 찍었는데 정말 볼이 홀컵 옆에 바로 붙었는데 그 순간 정말 짜릿했습니다.  



910 드라이버에 대해

저는 910D2 드라이버 8.5도를 사용하고 있는데, 제가 골프를 시작한 이후 만난 드라이버 중 최고예요. 910 드라이버로 바꾼 후 비거리도 15~20야드나 늘었고 방향성도 좋아졌어요.

이번 시즌을 준비하면서 타이틀리스트 리더십 팀(투어선수 지원팀)을 통해 피팅을 받았어요. 910 시리즈는 헤드와 샤프트의 탈부착이 가능해서 다양한 샤프트와 헤드로 시타를 할 수 있었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타구감도 찾고 미스샷도 정말 많이 줄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피팅 이후 스윙에 자신감이 생겼어요. 3라운드 내내 함께한 선수들 중에 거리가 가장 많이 나서 항상 마지막 순서로 세컨샷을 했어요. 거기에 이번 대회에서 제 페어웨이 적중률이 ‘100%’ 였어요.



910 페어웨이, 910 하이브리드에 대해

저는 910 페어웨이는 13.5, 15도, 910 하이브리드는 19, 21, 24도를 사용하고 있어요. 이번 대회는 숏게임에 집중하기 위해 15도와 21도는 사용하진 않았지만, 910F, 910H 모두 드라이버와 마찬가지로 샤프트와 로프트, 라이를 모두 피팅 받았죠.

이번 대회 코스 특성상 그린에서 볼이 뒤로 끝없이 구를 수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볼을 홀컵 앞에 떨어뜨려야 했어요. 그 면에서 910H는 제가 원하는 곳에 바로 떨어뜨릴 수 있을 정도로 정교했고 또 좋은 기회를 만들어 줬죠. 그린을 직접 공략하기 좋은 클럽인 것 같아요.

트위터에 제가 사용 중인 910 시리즈 스펙을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네요. (웃음)



AP2 아이언에 대해

710  AP2 Iron #5,6(그라파이트 샤프트) ~ 7,8,9,PW(NS 950 R)

저는 AP2 아이언 5번부터 PW까지 사용하고 있는데요, NS 950 R 샤프트를 장착해서 쓰고 있어요. 대부분의 여자 선수들은 타이틀리스트 아이언은 어렵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전 원래 사용하던 샤프트를 껴서 써보니 거리도 클럽 별로 5~8야드 정도는 더 나가고 거리도 항상 일정하게 유지되요. 이번 대회는 바람이 많이 불어 펀치샷을 구사해야 했는데 제가 원하는 샷을 만들어내는데 너무 편안했습니다.

바로 전주 있었던 KLPGA 투어 개막전 롯데마트 여자오픈에서 심현화 프로도 AP2 아이언을 사용해 우승을 하고 저도 AP2 아이언으로 우승했으니 제대로 된 피팅을 받고 본인에게 맞는 클럽을 찾는다면 여자선수들도 충분히 타이틀리스트 클럽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키디자인 스핀밀드 C-C 웨지에 대해

보키 웨지는 원래 좋지 않은가요,(웃음) 저는 보키디자인 스핀밀드 C-C 웨지 50, 52, 56도를 사용하고 있어요. 예전부터 항상 사용해 왔고 그루브 규정이 바뀌어 걱정하긴 했지만 보키 웨지로 높은 탄도를 가지면서 볼을 세우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어요. 이번 대회는 제가 숏게임 감이 너무 좋아서 과감히 910F 15도와 910H 21도 대신 52도 보키 웨지를 추가해서 보다 정교한 숏게임을 위해 집중했어요. 바운스는 52도 웨지는 08바운스, 56도는 11바운스를 사용하고 있어요. 보키 웨지는 깊은 러프에서나 벙커에서나 잘 빠져 나오도록 도와줘서 어떤 상황이나 위기에서도 편안하게 샷을 할 수 있었어요!



우승소감

약 3년 만의 우승을 했어요. 주변 분들의 기대가 큰 상황에서 부담감까지 더해지니 제대로된 경기를 보여드릴 수 없었던 것 같아요. 연습도 정말 열심히 했고 작년 KB 대회 이후에 자신감이 조금씩 생겨나기 시작했죠. 그 시기에 제대로 된 피팅을 통해서 타이틀리스트 클럽을 만나게 되었고, 자신감도 더욱 커졌어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습니다!



[ 김하늘 프로의 타이틀리스트 910 드라이버 스윙 ]










[ 김하늘 프로의 타이틀리스트 910F 페어웨이 스윙 ]







[ 김하늘 프로의 타이틀리스트 AP2 아이언 스윙 ]







[ 김하늘 프로의 타이틀리스트 보키 웨지 스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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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9 15:40 2011/04/29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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