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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club' POST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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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 아이언
 : 캐비티백, 세련된 무광의 사틴 마감, 부드럽고 견고한 타구감, 향상된 관용성

MB 아이언
 : 전통적인 머슬백, 세련된 무광의 사틴 마감, 전통적인 타구감, 탁월한 샷 컨트롤



타이틀리스트(www.titleist.co.kr)가 새로운 2012년형 CBMB 아이언을 출시했다.
캐비티백의 단조 아이언인 CB와 전통적인 머슬백 단조 아이언인 MB는 상급 골퍼들이 원하는 성능과 디자인을 제공하기 위해 외관뿐 아니라 타구감, 샷 컨트롤 면에서 향상되었다.

우선, 이번 2012년형 CB와 MB 아이언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헤드의 마감처리 부분이다. 제품 개발 및 연구에 있어 투어 선수들의 피드백을 중요시 하는 타이틀리스트는 기존 CB와 MB 아이언의 반짝이는 밝은 크롬 마감이 눈부심을 가져온다는 점을 발견하고 이를 대신해 무광의 사틴 마감을 채택하여 어드레스 시 눈부심을 줄이고 더욱 세련된 외관을 자랑한다.

또한, CB와 MB 아이언은 투어 프로를 비롯하여 상급 아마추어 골퍼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개발된 만큼 최소의 오프셋으로 최적의 탄도와 견고한 타구감, 다양한 샷 컨트롤이 가능한 아이언을 선호한다는 점에 착안해 타이틀리스트만의 전통적인 디자인과 공법을 유지시켰다.

CB 아이언은 캐비티 머슬을 최적화 하여 부드럽고 견고한 타구감을 제공하며, 풀 캐비티 백의 디자인으로 타이틀리스트 최상급 모델인 MB 아이언에 비해 보다 향상된 관용성을 선사한다.

MB 아이언은 짧은 헤드 길이에 전통적인 머슬백의 디자인으로 최상급자만을 위한 전통적인 타구감과 탁월한 샷 컨트롤을 제공한다. 특히 새로운 힐 디자인을 적용시켜 약간의 변화 만으로 페이드/드로우 등 상급 골퍼들이 원하는 샷을 구사하기 용이하도록 하였다.

2012년형 CB 및 MB 아이언은 지난 6월말 AT&T 내셔널에서 첫 선을 보였으며, 2주 뒤 타이틀리스트 대표 선수인 크리스 커크가 PGA투어 바이킹 클래식에서 CB 아이언으로 생애 첫 PGA 투어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같은 주에 열린 디 오픈 챔피언십에서는 리키 파울러가 2012년형 MB 아이언으로 메이저대회에서 첫 Top 5에 랭크되며 그 성능을 입증해 보였다.


CB 아이언 특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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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 세련된 헤드 디자인, 전통적인 타구감, 탁월한 샷 컨트롤의 고성능 단조 캐비티백 아이언

 ▷ 뛰어난 타구감 : 페이스 뒷면의 최적화된 머슬 캐비티 디자인과 간결한 헤드 모양으로 뛰어난 타구감 제공
 ▷ 최고의 샷 컨트롤 :  최소한의 오프셋, 전통적인 헤드 디자인으로 샷 컨트롤 극대화
 ▷ 향상된 관용성 :  풀 캐비티 백 디자인으로 MB보다 높은 관용성 제공
 ▷ 고성능 솔 :  둥글게 마무리된 리딩 엣지와 굴곡진 솔이 잔디에 부드럽게 빠져 나오게 함
 ▷ 새로운 사틴(무광) 마감 :  투어 선수들의 피드백을 반영하여 헤드 표면을 반짝임이 덜한 사틴으로 무광 처리 함


스펙
  2 3 4 5 6 7 8 9 P
로프트 18° 21° 24° 27° 31° 35° 39° 43° 47°
라이 60° 60° 61° 62° 62.5° 63° 63.5° 64° 64°
오프셋 .150’’ .140’’ .130’’ .120’’ .110’’ .100’’ .090’’ .080’’ .075’’
바운스
길이 39.50’’ 39.00’’ 38.50’’ 38.00’’ 37.50’’ 37.00’’ 36.50’’ 36.00’’ 35.75’’
   
  ● 기본세트 구성: 3~ PW (8번 아이언), 2번 아이언 (커스텀 주문 가능)
  ● 샤프트: Nippon NS PRO 950 (Regular) / Nippon NS PRO 970 (Stiff) / True Temper DG S200
  ● 그립: Titleist Tour Velvet Rubber
  ● 스윙웨이트: NS PRO 950 (D1) / NS PRO 970 (D2) / DG S200 (D2)




MB 아이언 특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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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 클래식한 외관, 전통적인 타구감, 뛰어난 샷 컨트롤을 제공하는 고성능 단조 머슬백 아이언
  - 일관된 블레이드 길이, 최소한의 오프셋, 얇은 톱 라인

 ▷ 향상된 견고한 타구감 :  임팩트 존 뒤의 최적화된 머슬 백 디자인과 간결한 헤드 모양으로 견고한 타구감 제공
 ▷ 뛰어난 샷 컨트롤 :  전통적이고 일관된 블레이드 길이와 최소한의 오프셋이 깔끔한 셋업과 뛰어난 샷 컨트롤 제공
 ▷ 향상된 잔디 저항력 :  새로운 트레일링 엣지와 힐 디자인으로 향상된 잔디 저항력 제공
 ▷ 새로운 사틴(무광) 마감 :  투어 선수들의 피드백을 반영하여 헤드 표면을 반짝임이 덜한 사틴으로 무광 처리 함
 ▷ 클래식하고 세련된 외관 :  타이틀리스트만의 세련된 탑라인, 둥근 모서리 디자인으로 최고의 디자인


스펙
  3 4 5 6 7 8 9 P
로프트 21° 24° 27° 31° 35° 39° 43° 47°
라이 60° 61° 62° 62.5° 63° 63.5° 64° 64°
오프셋 .125’’ .120’’ .115’’ .110’’ .100’’ .090’’ .080’’ .075’’
바운스 4.5°
길이 39.00’’ 38.50’’ 38.00’’ 37.5’’ 37.00’’ 36.50’’ 36.00’’ 35.75’’
   
  ● 기본세트 구성: 3~PW (8 아이언)
  ● 샤프트: True Temper DG S200
  ● 그립: Titleist Tour Velvet Rubber
  ● 스윙웨이트: DG S200 (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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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문의 :  아쿠쉬네트 코리아 (02) 3014-3800



 
2011/11/21 14:37 2011/11/21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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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1 단조 아이언
 : 높은 관용성과 뛰어난 타구감의 단조 아이언. 전세계 유일 한국시장에만 “단조” 출시
 : 올 하반기 김하늘∙심현화 등 KLPGA 탑랭커 통해 성능 입증


AP2 아이언
 : 전통적인 외관, 뛰어난 타구감, 탁월한 샷 컨트롤로 최상의 경기력 제공



타이틀리스트(www.titleist.co.kr)에서 2012년형 AP1 단조 아이언과 AP2 아이언을 출시했다.
‘진보된 성능(Advanced Performance)’을 기본 미션으로 개발된 2012년형 AP 시리즈는 정교하게 디자인된 복합소재, 이중 캐비티의 고성능 아이언이다.

이번 AP1 단조 아이언과 AP2 아이언은 전통적이면서 세련된 디자인높은 관용성과 일관성, 그리고 우수한 샷 컨트롤탁월한 타구감타구음 등을 선사하는 타이틀리스트만의 최고의 기술력이 응집되어 최상의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타이틀리스트는 이번 2012년형 AP 시리즈 아이언을 개발함에 있어 ‘열정있는 골퍼들이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에 집중했고, 그 결과 기존 AP시리즈의 진보된 성능의 핵심인 ‘이중 캐비티 디자인’과 정교한 ‘복합 소재 공법’은 그대로 적용시켰다.

여기에 관성모멘트를 효과적으로 높일 수 있도록 힐과 토우에 텅스텐을 집중 배치시킴으로써 일관된 볼 스피드와 샷 컨트롤을 가능하도록 하였다. 또한 타이틀리스트만의 ‘타구감 향상 시스템’을 적용한 백 플레이트와 그와 함께 몰딩한 부드러운 엘라스토머를 조합하여 향상된 타구감과 타구음을 선사한다.

그 중 특히 AP1 단조 아이언전세계에서 유일하게 한국에서만 ‘단조’로 출시되는 것이 특징. 한국 골퍼들이 선호하는 외관을 위해 기존보다 날렵하게 디자인된 탑 라인과 솔 폭으로 더욱 편안한 어드레스와 단조 아이언만의 부드러운 타구감을 제공한다.

2012년형 AP 시리즈 아이언은 지난 6월말 AT&T 내셔널에서 첫 선을 보였으며 바로 그 주에 19명의 선수가 새로운 AP 시리즈 아이언으로 교체함과 동시에 타이틀리스트 대표선수 닉 와트니가 AT&T 내셔널에서 2012년형 AP 아이언과 함께 우승까지 차지하며 그 성능을 입증해 보였다.

한국에서는 올 8월부터 김하늘, 심현화, 이승연 등 KLPGA 투어 톱 랭커들이 2012년형 AP1 단조 아이언을 사용해 오고 있으며 특히 김하늘 선수는 올 시즌 3개 대회 우승 중 2개 대회에서 2012년형 AP1 단조 아이언과 함께 우승을 거두었고, 심현화 선수 또한 하반기 대회에서 2012년형 AP1 단조 아이언으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AP1 단조 아이언 특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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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 전세계 유일하게 한국에만 단조 모델 출시, “단조”와 “높은 관용성”을 동시에 만족
   (Forged + Forgiveness)
  - “진보된 성능”의 복합 소재, 이중 캐비티의 단조 아이언

 ▷ 향상된 샷 컨트롤과 높은 관용성, 뛰어난 타구감
  : 정교한 공법의 단조 스틸 (바디) + 힐과 토우에 집중 배치된 고밀도 텅스텐 (솔)
   + 타구감 향상을 위한 새로운 백 플레이트 시스템

 ▷ 더 정교해진 숏 아이언 :  숏 아이언의 솔 폭을 줄여 다양한 샷 컨트롤이 가능
 ▷ 향상된 디자인 :  클래식한 헤드에 비스듬히 깍인 탑 라인으로 편안한 어드레스 가능
 ▷ Graphite Design Tour AD 65i 기본샤프트 옵션 추가 :
   가벼우면서 안정적인 성능으로 높은 런치각과 높은 스핀률 제공
 ▷ 그루브 :  Modified U, 2010년 USGA 및 R&A의 그루브 규정에 부합


스펙

  3 4 5 6 7 8 9 P W
로프트 20° 23° 26° 29° 33° 37° 41° 45° 50°
라이 60° 61° 62° 62.5° 63° 63.5° 64° 64° 64°
오프셋 .245’’ .220’’ .195’’ .170’’ .145’’ .125’’ .110’’ .105’’ .100’’
바운스
길이 39.00’’ 38.50’’ 38.00’’ 37.5’’ 37.00’’ 36.50’’ 36.00’’ 35.75’’ 35.50’’
   
  ● 기본세트 구성: 4~GW (8 아이언), 3번 아이언 (커스텀 주문 가능)
  ● 샤프트: Graphite Design Tour AD 65i / Nippon NS PRO 950(Regular) / Nippon NS PRO 970(Stiff)
  ● 그립: Titleist Tour Velvet Rubber
  ● 스윙웨이트: TOUR AD 65–D0 / NS PRO 950-D1 / NS PRO 970-D2




AP2 아이언 특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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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 “진보된 성능”의 복합 소재, 이중 캐비티의 단조 아이언

 ▷ 향상된 샷 컨트롤과 높은 관용성, 뛰어난 타구감
  : 정교한 공법의 단조 카본 스틸 (바디) + 힐과 토우에 집중 배치된 고밀도 텅스텐 (솔)
   + 높은 관용성과 타구감 향상을 위한 새로운 백 플레이트 시스템
  : 전통적인 헤드 사이즈, 약간의 오프셋으로 뛰어난 샷 컨트롤을 가진 경기력 제공

 ▷ 일관된 볼 스피드 : 2010년형 AP2 아이언보다 7% 증가된 관성모멘트 제공
 ▷ 더 정교해진 숏 아이언 :  숏 아이언(8-PW)의 솔 폭을 줄여 다양한 샷 컨트롤이 가능
 ▷ 세련된 디자인 :  약간 각진 형태의 전통적이면서 현대적인 헤드 디자인
 ▷ 그루브 :  Modified U, 2010년 USGA 및 R&A의 그루브 규정에 부합


스펙

  3 4 5 6 7 8 9 P W
로프트 21° 24° 27° 31° 35° 39° 43° 47° 51°
라이 60° 61° 62° 62.5° 63° 63.5° 64° 64° 64°
오프셋 .160’’ .145’’ .130’’ .120’’ .110’’ .100’’ .090’’ .085’’ .080’’
바운스
길이 39.00’’ 38.50’’ 38.00’’ 37.5’’ 37.00’’ 36.50’’ 36.00’’ 35.75’’ 35.50’’
   
  ● 기본세트 구성: 3~PW (8 아이언), GW (커스텀 주문 가능)
  ● 샤프트: Nippon NS PRO 950(Regular) / Nippon NS PRO 970(Stiff) / True Temper DG S200
  ● 그립: Titleist Tour Velvet Rubber
  ● 스윙웨이트: NS PRO 950-D1 / NS PRO 970-D2 / DG S200-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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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문의 :  아쿠쉬네트 코리아 (02) 3014-3800



 


 
2011/11/14 18:35 2011/11/14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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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경남 김해시의 정산 CC 에서 열린 2011 한일 대항전, KB 금융 밀리언 야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이 우승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한국팀은 첫날 포섬경기에서 1점을 뒤졌으나, 둘째 날 포볼경기에서 일본을 1점차로 따돌려 경기를 원점으로 돌려놓았고, 마지막 날 10명의 선수가 싱글 스트로크 플레이로 맞대결을 벌인 끝에 승점 11.5점으로 일본의 8.5점을 큰 차이로 눌렀습니다.

한국 대표로 출전한 총 10명의 선수 중 6명의 선수 (김경태, 김도훈, 김대현, 홍순상, 최호성, 강경남 프로) 가 타이틀리스트 제품을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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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태 프로 사용 제품
골프볼 Pro V1x
드라이버 910D3 (8.5도)
하이브리드 909H (17도)
아이언 CB (3-5번), MB (6-9번)
웨지 보키디자인 스핀밀드 C-C (48, 52, 58도)
장갑 타이틀리스트 플레이어스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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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훈(752) 프로 사용 제품
골프볼 Pro V1
드라이버 910D3 (8.5도)
페어웨이 910F (13.5도)
하이브리드 910H (19도)
아이언 MB (3-9)
웨지 보키디자인 스핀밀드 C-C (48, 54, 58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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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현 프로 사용 제품
골프볼 Pro V1x
드라이버 910D3 (7.5도) 
페어웨이 910F (13.5도) 
하이브리드 910H (18도) 
아이언 CB (3-5) , MB (6-9, 피칭웨지)
웨지 보키디자인 스핀밀드 C-C (52, 54, 58도) 
퍼터 스카티 카메론 캘리포니아 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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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상 프로 사용 제품
골프볼 Pro V1x 
페어웨이 910F (13.5도) 
하이브리드 910H (17도) 
아이언 CB (3-9) 
웨지 보키디자인 스핀밀드 C-C (48, 52, 60도) 
퍼터 스카티 카메론 델마 버튼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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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성 프로 사용 제품
골프볼 Pro V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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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남 프로 사용 제품
골프볼 Pro V1
페어웨이 910F (13.5도) 
하이브리드 910H (17도) 
웨지 보키디자인 스핀밀드 C-C (52, 58도)
퍼터 스카티 카메론 스튜디오 셀렉트 뉴포트 서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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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4 18:37 2011/07/04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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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에는 타이틀리스트 선수들이 전세계 총 10개 투어 중 무려 8개 투어에서 반가운 우승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이번 투어스토리는 스티브 스트리커의 PGA 투어 통산 10승 달성, 홍순상 프로의 2년 만의 우승, 장타자 브리트니 린시컴의 우승, 프로 데뷔 후 12년 만의 첫 우승을 한 박재범 프로의 소식 등이 담겨 있습니다.


투어 우승자 사용볼
PGA 스티브 스트리커 Pro V1x
코리안 홍순상 Pro V1x
LPGA 브리트니 린시컴 Pro V1x
JGTO 박재범 Pro V1x
챔피언스 밥 길더 Pro V1
네이션와이드 스티브 윗크로프트 Pro V1x
캐나디언 호세 로드리게스 Pro V1x
사우스 아프리카 저스틴 하딩 Pro V1x




• PGA 투어 : 메모리얼 토너먼트 - 스티브 스트리커 우승


지난주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빌리지골프장(파72ㆍ7265야드)에서 막을 내린 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620만 달러) 최종라운드에서 타이틀리스트 대표선수 스티브 스트리커(Pro V1x)가 작년 7월 존 디어 클래식 이후 1년 만에 PGA 투어 통산 10승을 달성했습니다.

2라운드에서 홀인원을 기록하며 모두를 놀래킨 스트리커는 3라운드에서도 이글 2개로 우승 경쟁을 펼쳤는데요, 최종라운드에서는 전반 6개의 버디를 하며 우승에 날개를 달았습니다. 스트리커는 마지막 18번홀(파4)에서 3m 거리에서도 볼을 홀에 붙이는 안전한 퍼팅으로 최종 우승을 확정지었습니다.

Top10에 든 12명 중 10명의 선수가 타이틀리스트 볼을 사용하였으며, 타이틀리스트 대표선수 로리 맥길로이(Pro V1x)는 5위, 세계랭킹 1위 루크 도널드(Pro V1x)는 공동 7위를 기록하였습니다.

이번 대회 출전한 120명 중 85명의 선수가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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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스트리커 사용 제품 - 메모리얼 토너먼트 우승
골프볼 Pro V1x
드라이버 909D3 (8.5도) 
페어웨이 906F2 (13도) 
하이브리드 909H (19도) 
아이언 AP2 (4-PW) 
웨지 보키디자인 스핀밀드 C-C (54, 60도) 




• 코리안 투어 : 스바루 클래식 - 홍순상 프로 우승


지난주 경기도 용인 지산골프장(파71ㆍ6821야드)에서 끝난 코리안투어 스바루 클래식(총상금 5억원) 최종라운드에서 홍순상 프로(Pro V1x)가 2년 만에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준우승을 한 최혁재 프로(Pro V1, 910D3 드라이버, 910F 페어웨이, 보키디자인 스핀밀드 C-C 웨지)와는 5타차로 승리를 했습니다.

최종 라운드에서 3타 차 선두였던 홍순상 프로는 3, 4번 홀에서 버디를 연속으로 잡았고, 9번 홀에서 정교한 어프로치 샷으로 갤러리들의 감탄사가 터져나왔습니다. 후반의 강한 바람으로 인해 10, 11, 12번 홀에서 위기를 맞이했지만 13번 홀에서 위기를 이겨내며 최종 합계 8언더파로 1억원의 우승상금과 값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007년 첫 우승을 신고한 뒤, 2009년 KPGA 선수권대회에 이어 코리안투어 통산 3승째입니다.

이번 대회에서 Top5 중 4명의 선수와 출전한 선수의 72%인 104명의 선수가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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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상 프로 사용 제품 - 스바루 클래식 우승
골프볼 Pro V1x 
페어웨이 910F (13.5도) 
하이브리드 910H (17도) 
아이언 CB (3-9) 
웨지 보키디자인 스핀밀드 C-C (48, 52, 60도) 
퍼터 스카티 카메론 델마 버튼백 




• LPGA 투어 : 샵라이트 LPGA 클래식 - 브리트니 린시컴 우승


지난주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에 있는 돌체 시뷰 골프장에서 벌어진 샵라이트 LPGA 클래식에서는 장타자 브리트니 린시컴(Pro V1x) 이 최종라운드 마지막 18번홀에서 신지애 프로(Pro V1) 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009년 크래프트 나비스코 대회 첫 우승이후 4번째 LPGA 투어 우승입니다.

17번홀에서 신지애 프로와 공동 선두였던 브리트니 린시컴은 파5 18번홀에서 자신의 장타를 앞세워 2온 후 버디를 잡았고, 신지애 프로는 버디 퍼트가 약간 짧아 파를 기록하며 크리스티 커(Pro V1) 와 함께 준우승을 했습니다.

브리트니 린시컴은 이번 대회 9개의 파5 홀에서 9언더파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는데요, 그 기록을 살펴보면 이글 1개와 버디 7개, 파 1개 였습니다. 특히 18번 홀에서는 모두 버디를 잡았습니다.

이번 대회 출전한 150명 중 112명의 선수가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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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린시컴 사용 제품 - 샵라이트 LPGA 클래식 우승
골프볼 Pro V1x 




• JGTO 투어 : 챔피언십 시티뱅크컵 - 박재범 프로 우승


지난주 일본 이바라키현 시시도 힐스 웨스트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JGTO 투어 챔피언십 시티뱅크컵에서 한국의 박재범 프로(Pro V1x) 가 데뷔 12년만에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공동 2위로 최종 라운드를 시작한 박재범 프로는 전반에 2타를 줄이며 선두로 나선 뒤, 13, 14, 15번홀 연속 버디를 하며 6언더파 278타로 우승을 확정지었습니다. 오랜 무명이었던 그는 이번 우승과 함께 상금랭킹 6위로 뛰어오름과 동시에 메이저 대회 우승을 통한 JGTO 투어 풀시드까지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그의 끈기와 인고의 결과로 나온 우승 투어스토리... 앞으로가 더욱 기대됩니다.

박재범 프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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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 프로 사용 제품 - 챔피언십 시티뱅크컵 우승
골프볼 Pro V1x 
웨지 보키디자인 스핀밀드 C-C (48, 52, 60도) 
퍼터 스카티 카메론 스튜디오 셀렉트 뉴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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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7 18:25 2011/06/07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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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서 2011/06/08 12:18

    승전보소식이 끊이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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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년생인 정연주 프로는 국가대표를 거쳐 2010 드림투어 상금랭킹 5위, 1부 시드전을 4위로 통과하며 투어카드를 획득하였습니다.
정연주 프로는 2011 Pro V1x을 비롯하여 910 D3 드라이버 (8.5도), 910 F2 페어웨이 (13.5도), 910 하이브리드 (17도, 21도), AP2 아이언 (4-PW), 보키디자인 스핀밀드 C-C 웨지 (52, 58도)의 제품을 2011 KLPGA 투어에서 사용 중입니다. 올 시즌 시작 전 타이틀리스트 클럽 피팅팀과 함께 909 제품을 910 신형제품으로 교체하는 피팅 작업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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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피팅을 시작으로 우선 본인의 느낌에 가장 잘 맞는 샤프트를 찾는 작업부터 진행되었습니다.
10종류가 넘는 샤프트 중에 정연주 프로가 최종 후보에 올려놓은 샤프트의 종류는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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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
페어웨이 우드
Rombax 5F09 S flex
Diamana Red 63 R flex
Diamana Kaili  60R flex
Tour AD MD 5 S flex
UST Attas 5 R flex
하이브리드 Bassara 315CT R flex
GD YS 7 S flex




테스트 후 정연주 프로는 드라이버와 페어웨이 샤프트는 Diamana Kaili 60-R, 하이브리드는 GD YS 7-S 로 결정하였습니다.

샤프트를 선택한 후 30분 가량의 시타를 거친 후 본인의 스윙과 구질에 적합한 클럽헤드의 세팅작업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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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리더쉽팀 클럽 피터인 한민철 과장은
"정연주 프로는 감히 무결점 스윙을 갖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간결하고도 파워풀한 스윙을 가지고 있습니다.

드라이버와 우드 피팅은 정연주 프로가 드로우성 구질을 갖고 있으며, 어드레스 시 헤드를 닫는 습관이 있었고, 본인이 가끔 시합 중 부담감을 느낄 때 악성 훅이 나온다는 점을 인식하고, 타깃 라인에서 너무 왼쪽으로 치우치지 않도록 기존의 A1 세팅을 1단계 오픈으로 조정하였습니다. 또한 정연주 프로는 기존에 45.75"의 길이로 사용하고 있었으며, 긴 샤프트는 상대적으로 강도와 정확성이 낮아지기에, 조금은 약한 샤프트를 사용하고 있다고 판단되었습니다. 따라서 샤프트 강도를 조금 강하게 하기 위하여 기존 사용하던 길이보다 짧게 45.25"로 피팅 하였습니다.

하이브리드는 드라이버에 비해 클럽 길이가 짧아 짐으로 드로우성 구질이 더 심해지는 현상이 발생하였고 따라서 오픈페이스를 그대로 유지한 상태인 A1에서 라이각을 최대한 플렛하게 C1으로 슈어핏 투어 호젤을 세팅 하였습니다."


피팅을 통해 정연주 선수는 기존의 드로우성 구질의 이점을 잘 살리면서, 악성 훅이 났을 경우(미스샷이 일어날 경우)에 최소한의 오차율을 얻어냈다고 답했습니다.




[ 정연주 프로의 910제품을 포함한 사용 클럽 스펙 살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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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D3 드라이버
로프트 8.5' 
샤프트 Diamana Kaili 60 -R 
슈어핏 세팅 D1 
길이 45.25" 
스윙웨이트 D2
그립 T/V 60 ROUND LOGO DOWN 
 
910F2 페어웨이 우드
로프트 13.5' 
샤프트 Diamana Kaili 60 -R 
슈어핏 세팅 D1
길이 43" 
스윙웨이트 D2 
그립 T/V 60 ROUND LOGO DOWN 
 
910H 하이브리드
로프트 17' 
샤프트 GD YS-7S 
슈어핏 세팅 C1 
길이 41" 
스윙웨이트 D2 
그립 T/V 60 ROUND LOGO DOWN 
 
로프트 21' 
샤프트 GD YS-7S 
슈어핏 세팅 C1 
길이 40" 
스윙웨이트 D2 
그립 T/V 60 ROUND LOGO DOWN 
 
AP2 아이언
#4~PW
샤프트 NS PRO 950 R 
라이각 1 Flat 
로프트 1 Strong 
스윙웨이트 D1.5 
그립 T/V 60 ROUND LOGO DOWN 
 
보키디자인 스핀밀드 C-C 웨지
C/C SM2 52.08
C/C SM2 58.08
샤프트 NS PRO 950 
라이각/로프트 STD 
스윙웨이트 STD 
그립 T/V 60 ROUND LOGO DOWN 

정연주 프로의 보키 웨지에 새겨진 이니셜 2N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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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7 19:15 2011/05/17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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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프로 사용 제품 - KLPGA 투어 서울경제 여자오픈 우승
골프볼 New  Pro V1
드라이버 910D2 (8.5도)
페어웨이 910F (13.5도)
하이브리드 910H (19, 24도)
아이언 AP2 (5번 ~ PW)
웨지 보키디자인 스핀밀드 C-C (50, 52, 56도)




타이틀리스트 2011년형 Pro V1에 대해

저는 2011년형 Pro V1을 사용하고 있어요. 이번 2011년형 Pro V1은 타구감이 조금 더 묵직한 것 같아요. 드라이버 샷을 할 때 공이 묵직하게 쭉 뻗어나가더라구요. 이번 대회 마지막 날 바람이 꽤 불었는데 Pro V1은 어떤 샷에도 흔들림이 없었어요. 거리도 작년에 비해 15~20야드가 늘었는데요, 910 드라이버Pro V1이 궁합이 잘 맞는 것 같아요.

또 스핀량도 더 좋아진 것 같아요. 파5 17번홀에서 3번째 샷이 85야드정도 남았을때 거리가 딱 맞을것 같아서 56도 보키 웨지를 사용했어요. 그리고 볼을 바로 세우려 힘껏 내려 찍었는데 정말 볼이 홀컵 옆에 바로 붙었는데 그 순간 정말 짜릿했습니다.  



910 드라이버에 대해

저는 910D2 드라이버 8.5도를 사용하고 있는데, 제가 골프를 시작한 이후 만난 드라이버 중 최고예요. 910 드라이버로 바꾼 후 비거리도 15~20야드나 늘었고 방향성도 좋아졌어요.

이번 시즌을 준비하면서 타이틀리스트 리더십 팀(투어선수 지원팀)을 통해 피팅을 받았어요. 910 시리즈는 헤드와 샤프트의 탈부착이 가능해서 다양한 샤프트와 헤드로 시타를 할 수 있었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타구감도 찾고 미스샷도 정말 많이 줄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피팅 이후 스윙에 자신감이 생겼어요. 3라운드 내내 함께한 선수들 중에 거리가 가장 많이 나서 항상 마지막 순서로 세컨샷을 했어요. 거기에 이번 대회에서 제 페어웨이 적중률이 ‘100%’ 였어요.



910 페어웨이, 910 하이브리드에 대해

저는 910 페어웨이는 13.5, 15도, 910 하이브리드는 19, 21, 24도를 사용하고 있어요. 이번 대회는 숏게임에 집중하기 위해 15도와 21도는 사용하진 않았지만, 910F, 910H 모두 드라이버와 마찬가지로 샤프트와 로프트, 라이를 모두 피팅 받았죠.

이번 대회 코스 특성상 그린에서 볼이 뒤로 끝없이 구를 수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볼을 홀컵 앞에 떨어뜨려야 했어요. 그 면에서 910H는 제가 원하는 곳에 바로 떨어뜨릴 수 있을 정도로 정교했고 또 좋은 기회를 만들어 줬죠. 그린을 직접 공략하기 좋은 클럽인 것 같아요.

트위터에 제가 사용 중인 910 시리즈 스펙을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네요. (웃음)



AP2 아이언에 대해

710  AP2 Iron #5,6(그라파이트 샤프트) ~ 7,8,9,PW(NS 950 R)

저는 AP2 아이언 5번부터 PW까지 사용하고 있는데요, NS 950 R 샤프트를 장착해서 쓰고 있어요. 대부분의 여자 선수들은 타이틀리스트 아이언은 어렵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전 원래 사용하던 샤프트를 껴서 써보니 거리도 클럽 별로 5~8야드 정도는 더 나가고 거리도 항상 일정하게 유지되요. 이번 대회는 바람이 많이 불어 펀치샷을 구사해야 했는데 제가 원하는 샷을 만들어내는데 너무 편안했습니다.

바로 전주 있었던 KLPGA 투어 개막전 롯데마트 여자오픈에서 심현화 프로도 AP2 아이언을 사용해 우승을 하고 저도 AP2 아이언으로 우승했으니 제대로 된 피팅을 받고 본인에게 맞는 클럽을 찾는다면 여자선수들도 충분히 타이틀리스트 클럽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키디자인 스핀밀드 C-C 웨지에 대해

보키 웨지는 원래 좋지 않은가요,(웃음) 저는 보키디자인 스핀밀드 C-C 웨지 50, 52, 56도를 사용하고 있어요. 예전부터 항상 사용해 왔고 그루브 규정이 바뀌어 걱정하긴 했지만 보키 웨지로 높은 탄도를 가지면서 볼을 세우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어요. 이번 대회는 제가 숏게임 감이 너무 좋아서 과감히 910F 15도와 910H 21도 대신 52도 보키 웨지를 추가해서 보다 정교한 숏게임을 위해 집중했어요. 바운스는 52도 웨지는 08바운스, 56도는 11바운스를 사용하고 있어요. 보키 웨지는 깊은 러프에서나 벙커에서나 잘 빠져 나오도록 도와줘서 어떤 상황이나 위기에서도 편안하게 샷을 할 수 있었어요!



우승소감

약 3년 만의 우승을 했어요. 주변 분들의 기대가 큰 상황에서 부담감까지 더해지니 제대로된 경기를 보여드릴 수 없었던 것 같아요. 연습도 정말 열심히 했고 작년 KB 대회 이후에 자신감이 조금씩 생겨나기 시작했죠. 그 시기에 제대로 된 피팅을 통해서 타이틀리스트 클럽을 만나게 되었고, 자신감도 더욱 커졌어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습니다!



[ 김하늘 프로의 타이틀리스트 910 드라이버 스윙 ]










[ 김하늘 프로의 타이틀리스트 910F 페어웨이 스윙 ]







[ 김하늘 프로의 타이틀리스트 AP2 아이언 스윙 ]







[ 김하늘 프로의 타이틀리스트 보키 웨지 스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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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9 15:40 2011/04/29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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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대회 <마스터스> :

최고 권위의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에서는 대회 명성에 걸맞게 100여명의 세계적인 선수들이 모여 4일간 최고의 기량을 겨루었습니다.

드라이버 샷부터 숏게임, 퍼팅까지 4라운드 내내 치열한 선두 다툼이 이어진 마스터스에서 가장 많이 선택된 골프볼은 타이틀리스트였습니다.

“내 모든 것을 쏟아 부어 후회 없는 경기를 했다. 내년에는 반드시 우승으로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 공동 8위로 대회를 마감한 최경주 프로(Pro V1) 의 인터뷰입니다. 최경주 프로는 마지막 라운드에서 우승을 다투던 선수들이 기복이 심한 경기를 펼치며 혼전을 거듭하는 동안에도 전반 9개 홀에서 버디 2개를 잡아 공동 선두로 도약하는 등, 마지막 순간까지 세계적인 선수들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선전을 펼쳤습니다.
최경주 프로는 최종합계 8언더파 280타, 공동 8위로 대회를 마감하며, 2004년과 2010년에 이어 3번째 Top 10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타이틀리스트 대표선수 아담 스콧(New Pro V1) 역시 3,4라운드에서 67타를 몰아치며 선두 경쟁을 펼쳤으나 아쉽게 2타차 공동 2위로 대회를 마감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메이저 대회 성적 중 가장 좋은 기록을 거두었습니다.

Top 10 중, 7명의 선수와 이번 대회 출전한 선수 중 53명이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선택해 최고의 퍼포먼스를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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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스콧 사용 제품 - 마스터스 공동 2위
골프볼 New Pro V1
드라이버 910D3
페어웨이 910F.d
하이브리드 909H
아이언 MB
웨지 보키디자인 스핀밀드 C-C
퍼터 스카티 카메론 콤비 L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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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오길비 사용 제품 - 마스터스 공동 4위
골프볼 Pro V1
드라이버 910D3
페어웨이 910F
아이언 MB
웨지 보키디자인 스핀밀드 C-C
퍼터 스카티 카메론 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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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크 도날드 사용 제품 - 마스터스 공동 4위
골프볼 Pro V1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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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헬 카브레라 사용 제품 - 마스터스 공동 7위
골프볼 New Pro V1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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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 사용 제품 - 마스터스 공동 8위
골프볼 New Pro V1
웨지 보키디자인 스핀밀드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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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밴 펠트 사용 제품 - 마스터스 공동 8위
골프볼 Pro V1
드라이버 910D2
페어웨이 910F.d
하이브리드 910H
아이언 CB / MB
웨지 보키디자인 스핀밀드 C-C
퍼터 스카티 카메론 스튜디오 셀렉트 뉴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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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파머 사용 제품 - 마스터스 공동 10위
골프볼 Pro V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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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 맥길로이 사용 제품 - 마스터스 공동 15위
골프볼 Pro V1x
드라이버 910D2
페어웨이 910F
아이언 MB
웨지 보키디자인 스핀밀드 C-C
퍼터 스카티 카메론 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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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1 16:57 2011/04/11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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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서 2011/04/14 10:47

    아쉬운 마스터즈2위 아담 기대했었는데
    다음 마스터에는 탑10모두 타이틀리스트가 휩쓸어버리게요
    수고하셨어요 타이틀리스트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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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WGC 대회와 PGA 투어에서는 타이틀리스트 선수들의 우승이 빛났습니다.


<WGC>

월드골프챔피언십(WGC) 2차 대회인 캐딜락 챔피언십에서 타이틀리스트 대표선수 닉 와트니(Pro V1x)가 우승했습니다. 미국 플로리다주 도럴골프장 블루몬스터 TPC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닉 와트니는 최종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며 합계 16언더파로 2위에 2타차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대회 우승으로 인해 이번 시즌 페덱스컵 순위 2위로 올라섰으며, PGA 투어에서는 스코어 1위(68.85타), 버디 2위(4.88개), 위기 탈출 순위 2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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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와트니 사용 제품 - 캐딜락 챔피언십 우승
Pro V1x
드라이버 910D3 (Diamana White 83, 10.5도)
페어웨이 910F (Diamana Blue 93, 15도)
하이브리드 910H (VooDoo VS9, 21도)
아이언 AP2 (4~P)
웨지 보키디자인 스핀밀드 C-C SM2 Series (Dynamic Gold, 54도)
보키디자인 스핀밀드 C-C TVD (Dynamic Gold, 60도)
퍼터 스카티 카메론 투어 350




<PGA 투어>

한편 푸에르토리코 리오 그란데의 트럼프 인터내셔널 골프장에서 열린 PGA 투어 푸에르토리코 오픈에서 44세의 노장 마이클 브래들리(Pro V1x)가 연장전에서 타이틀리스트 대표선수 트로이 매트슨(Pro V1)을 누르고 3년 만에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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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브래들리 사용 제품 - 푸에르토리코 오픈 우승
Pro V1x
웨지 보키디자인 스핀밀드 C-C
퍼터 스카티 카메론 뉴포트 패스트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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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이 매트슨 사용 제품 - 푸에르토리코 오픈 준우승
Pro V1
드라이버 910D3
페어웨이 910Fd
아이언 ZB / ZM
웨지 보키디자인 스핀밀드 C-C
퍼터 스카티 카메론 콤비 미드사이즈



 

 
2011/03/14 17:35 2011/03/14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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